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실험실 기원설’은 세계코로나19 협력방역 대세를 파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6.11일 14:58
  세계보건기구가 얼마 전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추적 협력연구보고를 발표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실험실을 통해 인간에게 감염되였을 가능성은 극히 적다고 표했다.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소수 나라, 일부 량심 없는 매체와 정객들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기원했다는 ‘실험실 기원설’을 다시 떠들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많은 나라와 매체 그리고 국제기구 인사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기원추적은 엄숙하고도 복잡한 과학문제라며 이른바 “실험실 기원설”은 아무런 과학적 의거도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기원추적을 정치화하는 것은 국제 방역협력을 방애해 각국 인민에게 더욱 큰 피해를 조성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영국 웰컴재단 총감독이며 유명한 전염병전문가인 제레비 팰러는 얼마전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이 어디인지 지금은 확인할 수 없다고 표했다. 그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의 답은 믿음직한 과학적 증거 속에서 찾아야 한다면서 여기에는 정치적 목적이거나 근거 없는 요언 그리고 음모론이 용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 국제전문가팀 성원이며 독일 질병통제기구 로베르트 코흐 연구소의 파비안 렌더츠 전문가는 당면 과학연구를 보면 유전자 분석이나 이미 발표된 유전자 조직에 대한 분석이나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인공적인 조작 기미가 없다고 표했다.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추적 연구 국제 전문가팀의 성원이며 화란 에라스무스 의료쎈터의 마리온 콥먼스 바이러스 연구학자는 미국의 일부 인사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실험실 기원설을 제기하고 있지만 아무런 근거도 없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만약 진실한 증거가 있다면 미국은 마땅히 이를 세상에 공개하여 과학계와 공유해야 하지 않겠는가고 반문했다.

  본부를 미국에 둔 생태건강련맹 중국과 동남아시아 과학정책 고문이며 류행병 학자인 쉼 필드는 소셜미디어에 발표한 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실험실 기원설은 아무런 근거도 없다면서 서방 매체들은 마땅히 편견과 과거의 문화제국주의를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기원추적 연구 국제전문가팀의 성원이며 생태건강련맹 회장인 피터 다작은 중국은 이미 이른바의 코로나19 바이러스실험실 루출 음모설의 피해자가 되였다며 바이러스 기원추적과 관련한 미국 정보부문의 보고는 정치적이고 비과학적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작 회장은 미국 매체들이 끊임없이 이른바 ‘실험실 기원’이라는 가설을 떠들어 이미 ‘바이러스 기원추적을 저애하는 정치력량’을 형성하였다고 규탄했다. 그리고 중국과 세계보건기구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추적 연구의 협력 전문가팀의 정당한 연구에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필연코 자원에 대한 무효한 리용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류행병 학자인 쉼 필더는 자기와 많은 과학자들은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며 중국의 많은 일류 바이러스 연구학자들은 세계 기타 지역 과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더 아름다운 복지를 위해 과학연구에 진력해왔다고말했다. 그러면서 무단 질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기원을 확정하는 데 도움이 안될 뿐만 아니라 서방 과학자들과 중국과학자들 사이의 지속적인 협력에도 도움이 안되며 의심과 불신만을 자극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과 전염병을 전승하는 데 필요한 글로벌 공동노력을 근본적으로 파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기원추적 연구 국제전문가팀 성원이며 로씨야 싼끄뜨뻬제르부르그 파스퇴르 류행병학과 미생물학 연구소의 블라디미르 제드꼬브 부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문제는 과학자들이 국제협력을 기반으로 해야만 밝혀낼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참관했던 중국과학원 무한연구소의 모든 사업은 다 기존의 생물안전 표준에 부합되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2019년 12월 병례의 실시간 분석을 보아도 바이러스 연구소와의 련결 고리를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는 “여러 미국 관원의 말을 빌어 미국 정부가 재차 이른바 ‘실험실 기원설’을 떠들고 있는 것은 국내의 정치 압력에 의해 중국 관련 문제에서 보다 강경한 립장을 보여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정부기구가 장악하고있는 정보들로는 그들의 어떠한 확정적인 결론도 설명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미국 《와이어》지 웹사이트의 기사를 보면 미국의 일부 참의원과 매체 론설원들은 명확한 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 기원추적이라는 이 길고도 복잡한 과학과정을 리용해 사람들의 의혹을 심화하고 중국에 계속 먹칠을 하며 미국 국내의 정치모순을 이전하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 긴급 보건프로젝트 집행 주임인 마이클 라이언은 일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바이러스 기원추적 연구에서 과학과 정치를 분리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우리가 적당히 적극적인 분위기 속에서 답을 찾도록 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표했다.

  마이클 라이언 주임은 각측은 비정치화된 환경이 필요하다며 과학과 건강을 목표로 바이러스의 기원을 찾아야 미래 류사한 전염병의 재발을 방지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유조하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근일, 중앙조직부는 중앙을 대신하여 관리하는 당비중 2000만원을 하남 홍수방지 재해구조에 사용하도록 전달했다. 중앙조직부는 하남 등 재해지역의 각급 조직부문에서 습근평 총서기 중요지시 정신을 착실하게 관철하고 주동적으로 담당하고 앞장 서서 기층 당조직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캄보디아가 구매한 중국 국약 백신 프놈펜 도착

캄보디아가 구매한 중국 국약 백신 프놈펜 도착

7월 22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공항 직원들이 방금 도착한 중국 국약 코로나 백신을 운반하고있다. 첫차례 중국국약(中国国药) 코로나 백신이 지난 22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캄보디아 보건관원은 이는 현지 백신 접종을 계속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넷

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상해가 인재 유치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상해시정부는 22일 언론 브리핑에서 포동신구에 ▷영구체류 추천의 새로운 메커니즘 실시 ▷역외 인재의 전문 분야 종사 제한 점진적 완화 ▷글로벌 인재 허브 기능 강화 등 방면의 혁신 조치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주택도시농촌건설부: 40개 도시, 년내로 93만개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 예정

주택도시농촌건설부: 40개 도시, 년내로 93만개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 예정

7월 22일 국무원은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부동산시장 조절통제사업을 더한층 잘할 데 관한 텔레비죤전화회의를 소집해 습근평 총서기의 주택사업 관련 중요지시 정신을 심도 깊게 학습관철하고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킬 데 대해 연구포치했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