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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지역혁신능력 순위 상승폭 전국 최고 동북 1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12.15일 09:50
이 12월 11일, 북경에서 발표되였다.

2021년, 길림성 지역 혁신능력 순위는 9단계 상승하여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크고 동북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보고과제팀 구성원이며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기업연구소 부연구원 고태산의 분석에 따르면 2021년, 길림성 지역 혁신능력 순위가 상승한 것은 주로 기술 도입과 기업에서 기술개조에 많이 력량을 투입한 것과 관련된다. 기초 데이터를 보면 길림성은 지식창조, 지식획득, 기업혁신 등 면의 부분적 지표가 대폭 성장했다. 례를 들면 정부의 연구개발 투입이 65% 증가하고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국내기술 거래금액이 지난해의 4.2배 증가하였으며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국외기술 도입금액이 100여배 증가하였고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기술개조 경비지출이 14배 증가하였다. 이러한 총량 지표의 대폭적인 상승은 대응하는 효률 지표와 잠재력 지표가 모두 한층 뚜렷하게 증가하여 관련 지표의 순위를 상승시켰다.

올해 초, 길림성정부사업보고에서 ‘길림성은 과학기술 혁신에 힘써 새로운 발전 원동력을 탄생시켰다. 현대화 건설의 전반 국면에서 혁신의 핵심 지위를 견지하고 경영 환경을 구축하듯이 혁신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혁신능력을 증강하고 혁신활력을 불러일으켰으며 인문과학교육의 우세를 산업우세, 발전우세와 경쟁우세로 다그쳐 전환시키도록 추진했다.'고 제기했다. 일련의 조치를 통해 길림성은 지역 혁신능력의 눈부신 성적표를 내놓게 되였다.

최근년간, 길림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과학기술 혁신에 관한 중요한 론술 및 길림 시찰에 관한 중요한 연설,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성당위, 성정부는 과학기술혁신을 혁신추진의 핵심사업으로 틀어쥐고 일련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 과학기술혁신에 대한 투입과 지원을 확대하였으며 과학연구인원과 과학연구단위에 더 큰 기술 로선 결정권, 인원 조달권, 과학연구대상 경비관리사용 자주권을 부여하여 과학연구인원의 ‘결속을 완화하고 부담을 덜었다'. ‘과학기술 현상제(揭榜挂帅)', ‘군령장' 등 과학기술 대상관리 제도를 실행하고 전사회의 력량을 동원하여 ‘목을 조이는' 핵심 기술난제를 해결했다. 우리 성의 기간산업과 전략적 신흥산업의 발전을 둘러싸고 ‘목을 조이는’는 난관기술에 초첨을 맞추고 신에너지의 고효률 리용, 주곡작물의 우량종자과학기술혁신, 중대질병예방퇴치, 중의약건강산업혁신 등 7개 중대 과학기술 전문 28개 과제를 가동, 실시했다. 제1자동차 자주혁신 중대 과학기술 전문 대상을 설립하고 우세 과학기술 력량을 집결하여 핵심기술 난제를 해결하였다. 성급 자연과학기금 련합기금 시범을 가동하여 1:3의 비률로 사회 자본의 투입을 효과적으로 견인했다. 전사회 R&D경비투입에서 비교적 큰 돌파를 이룩하였고 투입 강도는 1.3%에 달하며 총량은 159억 5000만원에 달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7.48% 성장했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 우리 성의 고신기술기업은 2,705개에 달하고 과학기술 ‘소거인' 기업은 1,049개에 달하며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은 1,360개가 입고되여 있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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