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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재테크상품에 큰 변화!‘원금보장’,‘제로 리스크’ 과거형으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13일 14:56
  2018년 4월, 중국인민은행,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외환관리국에서는 공동으로 을 인쇄발부했다. 감독관리요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작하여 자산관리 신규가 3년간의 과도기를 마치고 본격 실행되는데 자산관리 신규의 착지로 원금보장형 재테크상품이 사라지게 되였다. 이러한 변화는 일반투자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일으키게 될가?

  자산관리 신규 착지, 은행재테크 순가치화 시대 진입

  기자가 은행들의 모바일앱을 둘러보니 기존 원금보장형 재테크 상품을 소개하던 페지가 순가치형 재테크 상품에 대한 소개로 바뀌고 많은 재테크 상품에 리스크 등급이 표시되여있었다. 한 은행의 직원은 자산관리 신규 과도기에 그들은 원금보장형 재테크 상품을 륙속 퇴출시켰다고 알려주었다.

  취재과정에서 상당수 일반투자자들이 은행의 재테크상품 변화를 인지하고 명의하의 자산을 재배치한 것으로 확인되였다.

  은행의 원금보장 재테크상품이 사라진 것은 자산관리 신규의 착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자금관리 신규의 핵심은 '강성 환매'를 깨뜨리는 데 있는데 2018년 자산관리 신규가 발표된 이후 3년간의 과도기를 거치면서 과거 은행 재테크 상품들이 약속한 '원금보장', '제로리스크(零风险)' 등이 모두 과거형으로 되였다.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방식을 선택해야 할가?

  업계인사들은 개인투자자는 투자문턱을 명확히 하고 고위험투자분야에 진출하는 동시에 반드시 필요한 금융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위험부담능력에 따라 그에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중국(심천)종합개발연구원 금융연구소 부소장 여령곡(余凌曲): 자신이 금융지식 방면에서 위험인식능력이 제한되여있는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통상적인 예금령역에 진입하거나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보험상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화림증권 자산관리부 CEO 장대위(张大威): 전문기관에 돈을 맡겨 관리하게 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식일 수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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