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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성(跨省)관광 회복 + 길림성 피서 적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2.07.17일 09:02
​“나는 이번에 처음 장백산에 왔는데 운 좋게 천지 얼음이 녹는 과정을 보았다. 언녕 와보고 싶었는데 역병 때문에 관광 계획이 차일피일 밀렸었다. 요즘 역병 퇴치 형세가 지속적으로 호전되는 기회에 마침 아이도 여름방학이라 같이 와서 아름다운 경치도 흔상하고 심신의 피로를 풀고 있다. ” 6월 16일 산동성 관광객 리선생이 장백산 풍경구를 일람하면서 한 말이다.

근간에 길림성 려행사 및 온라인 관광기업들에서 다성(跨省) 단체 관광  및 ‘항공권 + 호텔 ’업무를 회복함에 따라 전성 각지는 많은 타성 관광객을 맞아들이고 있으며 여름철 관광시장이 점차 회복세이다. 이를 계기로 길림성 관광기업들에서는 분분히 여름철 관광상품 (코스)을 내놓으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활동을 전개해 문화관광소비 잠재력을 끌어내고 있다.

6월이래 장춘시신록봉관광휴가구 주차장에 매일 적지 않은 타성 자가운전 차량을 볼 수 있다. 6월 19일, 관광구에서 나온 료녕성 관광객 왕효려는 “풍경구의 유리현관(悬廊), 바이킹(海盗船), 회오리기수(旋风骑士)등 놀이기구들이 특히 스릴하게 즐거웠다. 우리는 자가운전해 4시간 좀 더 걸려 여기까지 왔는데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다음엔 딸애도 데려와서 같이 체험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트립닷컴(携程)화북공공사무 책임자 리몽은 6월1일부터21일까지 길림성 다성 단체관광상품과 호텔 주문량이 대폭적으로 증장했다면서 관광객 주요 래원은 료녕, 광동, 산동, 흑룡강, 강소 등지이고 신록봉관광휴가구, 중태해양세계, 정월담국가삼림공원, 동북범원, 위만황국박물원 등 풍경구, 명소들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브랜드 관광코스 주문량으로 보면 ‘장백산, 연길 5박6일 가정팀’, ‘장백산 북쪽 비탈, 장백산천지, 록연담, 소천지 2박3일 관광팀 따르기’, ‘장백산마계 표류 관광팀 따르기’ 등이 다성관광의 열점으로 되고 있다고 소개한다.

다성관광의 회복세는 경영난해소(纾困)정책의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다. 5월이래 길림성문화관광청은 〈문화관광기업의 업무 재개를 지지하고 문화관광시장의 역병후 회복을 추진할 데 관한 약간한 정책조치〉를 내놓았는데 세금 부담 감소, 실업보험비 비률 낮추기 등 기업 경영 원가 낮추기, 기업 오다 접수, 오다 제품 수송 보장 부축, 금융에너지 지원, 경로 넓히기 등 4개 방면 18가지 부축조치가 포함됐다. 또한 〈진일보로 문화관광시장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경영환경을 최적화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해 경영환경 최적화 결책 포치와 ‘기업 봉사월 ’활동의 순리로운 전개를 추진해 기업을 도와 경영난해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역병 퇴치와 경제사회 발전을 총괄하기 위하여 길림성문화관광청은 동시에 적극적으로 려행사 및 온라인 관광기업을 지도, 감독하여 〈려행사 코로나전염병 예방통제지남(제4판)〉을 엄격히 집행하며 상시화 역병퇴치사업을 참답게 틀어쥐도록 했다. “길림성은 ‘누가 조직했으면 누가 관리하고 누가 책임지는 ’원칙에 따라 기업의 주체 책임을 단단히 하고 역병 예방 통제책임을 구체적인 부문과 개인에까지 락착해 엄격히, 세심히, 착실하게 관광객 유치, 조직, 접대 등 환절에서의 역병 예방 통제사업을 잘 할 것이다 ”고 길림성문화관광청 시장안전감독관리처 처장 리영권은 표한다.

이와 동시에 기업 경영난 해소 사업을 참답게 하기 위해 길림성문화관광청은 길림성관광협회 려행사분회에 의탁하여 기간 관광기업 회의를 소집해 적극적으로 문화관광기업 상품 및 봉사를 정부 구매 범주에 납입하고  려행사에서 각급 기관, 기업, 사업단위, 사회단체의 회의, 공무, 공회 등 활동을 청부 맡을 수 있도록 지지하는 문제에 대해 연구토론했다. 당전 길림성문화관광청은 한창 시장 지향성이 비교적 강하고 관광객 시장 수요가 비교적 높은 홍색관광, 향촌관광 주제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려행사들에서 활동을 청부 맡을 수 있도록 상품을 제공해 지지하는 동시에 2,000만원 문화관광 소비권을 발급해 관광소비를 고무하고 관광업 회복 신심을 북돋고저 한다.

“일련의 경영난해소조치는 ‘급시우’이면서‘안심환’이 돼 기업에 실질적 리익을 안겨주었다.”고 길림성관광협회 려행사분회 회장 , 장춘문화국제려행사 리사장 최원옥은 말한다.

경영난 해소 정책적 부축 및 여름철 관광시장의 회복세에 힘 입어 관광기업들에서는 진일보로 정상화 경영 발전의 신심을 굳히며 분분히 특색관광상품( 코스)을 내놓으며 더욱더 관광객의 다원화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6월하순이래 우리는 선명하게 관광시장이 활기 띄는 걸 느꼈다.” 요즘 관광객의 자문전화, 단체 출발량이 증가됨에 따라 최원옥은 바삐 돌아치고 있다. “우리는 새상품 개발에 바쁘다. 이번 여름엔 객원지에서 잘 아는 전통적 관광상품외에 우리는 융합형 관광상품도 내놓는데 피서 관광과 친자관광을 치중하고 길림성의 생태적 우세를 뚜렷이 내세운다 ”며 최원옥은 지금까지 려행사는 이미 적지 않은 다성관광팀을 조직했으며 개인 맞춤형 미니 관광팀이 위주라고 소개한다.

“드디여 다성 단체관광업무를 회복하는 좋은 소식을 맞아왔다 ”6월 20일  타성으로부터 걸려오는 관광객들의 자문전화를 받느라 바삐 보내던  길림성청년상무국제려행사 리사장 유걸은“다성 단체관광을 회복한후 많은 타성 관광객들이 길림성 피서관광을 선택하고 있다. 우리의 업무량은 한창 가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당전 려행사는 이미 산동, 신강 등지의 관광단체 주문을 받았다 ”고 소개한다.

길림성 각지 관광지에서도 분분히 신상품을 내놓아 타성 관광객이 체험하도록 흡인하고 있다. 주말이면 연변의 광동촌에서는 맨발바람으로 아이들이 물고기잡이, 올가미로 오리 잡기 등 놀이에 신바람 나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다. 이번 여름에 광동촌에서는 새롭게 ‘ 벼간동야락원’(稻禾间童野乐园)놀이상품을 내놓았다. 연변광동조선족민속관광복무유한회사 총경리 양려나는 ‘ 벼간동야락원’은 논문화, 농경체험, 친자오락, 연구교학, 야외파티 등을 아우르는 다기능종합구로서 전지형 차량(全地形车), 아동 농경뜨락또르, 논 야영텐트, 거형 풀조각, 벼 수공방 등 프로그람을 체험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이 무지 즐거워한다고 소개한다.

위만황궁박물원에서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내놓고 있는데 이를테면 ‘화요일 학생일’ 무료참관활동, ‘광영류금-홍색로천영화관’ 등 활동으로 더한층 광범한 관광객의 문화적 획득감을 높혀주고 있다. 이밖에 박물원은 또 ‘ 어화원(御花园) ’계렬 문화창의상품을 내놓아 젊은 관광객들의 소비를 이끌고 있다.

/출처: 중국관광보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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