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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대표시인 김철 별세,향년 91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10일 13:20
 



 연변작가협회전임주석이며 저명한 시인인 김철선생이 2023년 1월 5일 18시 57분 경에 향년 91세로 연길에서 타계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중국작가협회회원이신 김철선생은 선후로 연변작가협회주석, 연변문련주석, '시간(诗刊)' 편집위원, '민족문학' 주필,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상무부회장, 중국작가협회 제3기, 4기 리사 및 제5기 전국위원회위원, 중국문련 제4기, 6기 위원을 력임했다.

  주요작품으로는 '동틀무렵', '새별전', '김철시선집', '끝나지 않은 인생 드라마' 등 저서가 있으며 제2회, 4회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등 다수 수상했다.

  출처:흑룡강신문

  편집: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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