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3년 CIFTIS, 9월 2일~6일 개최…행사 200여 회 열릴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8.15일 09:25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국가컨벤션센터와 수도강철(首钢)단지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종합+테마’ 방식으로 개최되는 2023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는 개방을 확대하고 협력을 심화하며 혁신을 선도하는 중요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한편, 국제 참여도가 높고 바이어들이 강한 성취감을 느끼는 서비스 무역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CIFTIS의 주제는 ‘개방이 이끄는 발전으로 협력 상생하는 미래’로 고차원을 한층 더 부각시킬 예정이며, 큰 이벤트와 권위 있는 보고서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측은 서밋 포럼 10회, 하이라이트 행사 2회, 테마 포럼 107회, 부대행사 17회, 홍보상담 66회 등 202회의 포럼∙회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CIFTIS에서는 서비스 무역 및 서비스업 확대 개방 성과전, 국가별 전시회 등을 선보이는 종합전과 업계의 이슈∙발전 추세에 초점을 맞춰 9개의 테마를 정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서비스 및 첨단 성과 등을 보여주는 테마전이 열릴 예정이며, 규모는 약 15만 5000㎡에 달한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브브걸 멤버였던 유정이 '브브걸'을 탈퇴하는 심경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유정은 탈퇴 심경을 전하며 "워너뮤직코리아와의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브브걸이 아닌 남유정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녀는 "같이 약속한 게 많은데 이야기를 모두 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1억 있어도 생활비 안 줘" 고딩엄빠4, 만삭 아내 눈물에 서장훈 '대노'

"1억 있어도 생활비 안 줘" 고딩엄빠4, 만삭 아내 눈물에 서장훈 '대노'

사진=나남뉴스 와이프에게는 필요한 신발 한 켤레 사주지 않고 친구들에게는 술자리 비용을 턱턱 내는 고딩엄빠 남편의 모습에 서장훈이 분노했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 38회에서는 김지은, 김정모 청소년 부부가 출연한다. 극과 극 통

"몰라보게 달라졌네" 장영란, 6번째 눈 성형수술에 아들 '외면' 상처

"몰라보게 달라졌네" 장영란, 6번째 눈 성형수술에 아들 '외면' 상처

사진=나남뉴스 방송인 장영란이 6번째 눈 성형수술을 받은 뒤 자녀들의 솔직한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한의사 남편 한창과 두 자녀와 외식에 나선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아이들이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나"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나"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나"[연합뉴스] 박지원 하이브 CEO(최고경영자)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두고 불거진 사태와 관련해 "회사는 이번 감사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진상을) 확인한 후 조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