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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녕: 연어 치어 36년간 련속 1500만마리 방류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22일 10:54
4월 19일, 동녕시는 2024년 수분하 수역에서 연어 증식 및 방류 활동을 개최하고 40만마리의 치어를 수분하에 방류했다. 올해는 동녕시가 연어 치어를 지속적으로 방류한 지 36년째 되는 해이기도 하며 총 1500만마리 이상의 치어가 방류되였다.



"연어는 회유어류로 매년 4월 하순이 치어 방류의 적기여서 치어의 생존률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동녕시 수산증식방류소 선군소장에 따르면 1988년 동녕연어증식방류소가 설립되여 연어의 인공 번식 및 방류가 점차 시작되였다. 현재 동녕시는 어류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번식기지를 구축하고 매년 적절한 시기에 치어를 방류하며 어선 축소, 어류 사육, 매년 어업 중단 기간 설정, 산란장 환경 보호 및 복원, 생식질 자원 보호 구역 설정과 같은 일련의 조치를 도입하여 수산 자원을 복원하고 수역의 생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연어의 회유 여부도 이 하천의 생태를 증명합니다. 연어를 지키는 것은 하천 생태계 전체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증식과 방류는 야생 어류 자원을 복원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연어의 인공 부화와 방류는 수산 자원을 보호 및 증식하고 자연 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 선군은 동녕시가 36년 동안 사회 각계각층의 힘을 동원하여 연어 증식 및 방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총 1500만마리 이상의 치어를 방류했고 수역의 생태 환경을 개선하고 복원했으며 수분하수역의 생물 다양성을 효과적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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