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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권순우 따라 술 끊어" 유빈, 헤어졌지만 테니스는 재밌다고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03일 14:20



사진=나남뉴스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전 남자친구였던 테니스 선수 권순우를 따라 술을 끊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유빈, 나는 SOLO 환승연애 솔로지옥에서 노리고 있는 인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유빈은 "원더걸스로 한창 활동 당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와서 프로그램을 찍을 때 탁재훈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원더걸스를 끝까지 사랑한다며 "해체에 미친 영향은 없다"라고 "제 얼굴이나 사인을 팔에 타투한 팬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운동을 좋아한다고 말한 유빈에게 “보통 운동하기 전에 담배 한 대 피우고 들어가는데”라고 질문하자 “제가 담배를 안 피운다. 친구들이랑 반주하는 것도 좋아했었는데 술을 끊었다”고 웃으며 답변했다.

축구를 하기 위해 술을 끊었다고 털어놓은 유빈은 "끊었는데 괜찮더라. 친구들이랑 밥 먹으면 반주하는 걸 좋아했다. 주사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얘기해서 전 남자친구가 운동선수였으니까. 운동선수는 술을 안 마시지 않나. 전 남자친구를 우연히 만났고, 만나게 될 줄 몰랐다. 그 친구가 안 마셔서 저도 끊은 거다. 테니스가 되게 재미있어서 계속 배우고 싶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평소에 각종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다는 유빈은 “저는 운동 전에 아르기닌을 챙겨 먹는다. 아침에는 비타민 등 다들 먹는 약을 먹는다”고 전했다.

이에 탁재훈이 “약을 좋아하느냐? 뒤에 적혀 있는 (마)약은 하지 말라”고 당부하자, 유빈은 폭소하며 “마약은 당연히 안 하죠. 설마. 당연히 안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편 유빈은 9살 연하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 5개월간 공개 열애했다. 그러나 권순우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경기에서 카시디트 삼레즈에게 패한 뒤, 라켓을 부수고 악수를 거절하는 등 비매너적인 행동을 보여줬고, 이후 지난 10월 유빈과 권순우도 결별했다.

좋은 사람있다면 결혼까지.. 대시는 꾸준히 들어와



사진=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

이날 유빈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유빈은 “저랑 결혼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하고 싶다. 아직 인연을 못 만났다. 결혼할 생각은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제가 만나기 위한 노력을 안 해도 대시는 잘 받는다”면서 “제가 (이성을) 면접보거나 검토를 한다기보다 저도 좋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MC 탁재훈이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유빈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좋아하니까 운동 좋아하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원더걸스보다 축구가 더 적성에 맞아버렸냐"는 질문에 유빈은 "그런 거 같다"고 수긍했다.

탁재훈이 "원더걸스 뭐하러 했냐. 그때부터 축구를 했으면 날아다녔을 것"이라고 하자 유빈은 "원더걸스를 했으니 (축구를)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니까 원더걸스가 발판이 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책골 1위라는 기록이 언급되자 "너무 열심히 수비를 하다 보니까 맞고 들어가기도 하고"라며 머쓱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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