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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 되게 좋아해" 이선균-女실장과 나눈 충격적인 대화내용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26일 02:06



최근 마약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이 유흥업소 실장과 나눈 대화가 공개돼 세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KBS는 이선균의 사건을 보도하며 유흥업소 A실장과 그의 통화내용을 공개했다. KBS 측의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유흥업소 실장에게 속아 약을 먹었을 뿐, 마약인지는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이씨가 마약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점과 횟수까지 특정해 수사를 진행중이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최근 유흥업소 실장 A의 집에서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마약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이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경찰은 이선균의 직접적인 마약투약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지만, 간접 정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실장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10월 27일을 포함해 총 다섯차례 이선균이 마약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경찰은 A의 진술 및 CCTV, 택시 이용 기록, 문자내욕 등을 바탕으로 4건을 특정했다.

KBS는 전화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추정할 수 있는 내용이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내용에서 이선균은 여실장 A씨에게 "나도 너 되게 좋아해. 그거 알아?" 라고 물었고, A씨는 "몰라. 표현을 안하니까"라고 답했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지난 9월 A씨가 누군가로부터 마약관련 협박을 받고 있다고 이야기 한 뒤 급속하게 냉랭해졌다고. 실장 A는 "내가 오빠. 옆에서 대마초 필때 나 안폈잖아. 몸에 오래 남는다고. 이거 키트 보면 있잖아"라고 발언했다.

마약사범의 공적용 진술 경계해야 해



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SNS

이선균 측은 KBS의 보도와 관련한 A실장의 진술에 대해서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비방"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 일각에서는 이선균의 사생활이 공개되며 '앞뒤 내용을 다 잘라먹은 대화 내용 공개는 선을 넘은 것이 아니냐' 는 지적이 일고있다.

앞서 이선균은 간이시약검사에서 '음성', 모발 등의 국과수 정밀검사에서도 음성을 받았다. 최근에는 겨드랑이 털까지 국과수에 정밀검사 의뢰 됐지만, 이 또한 음성으로 판정됐다.

한편, 최근 디스패치의 보도에 의하면 A실장은 마약 전과 5범으로, 지인에 의해 마약신고를 당하며 이선균에게 해킹을 당했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서 A씨는 이선균에게 "오빠 지인에게 케타민과 대마초에 했다고 말했다"고 문자를 남겼다.

디스패치는 "A실장은 마약 전과자 5범 이상으로 알려져있는데, 마약 사범은 자신의 형량을 줄이기 위해 다른사람을 끌어들인다. 이를 두고 공적을 쌓는다고 하는데, 경찰은 이 공적용 진술을 경계해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또 방정현 변호사 측은 "수사기관이 마약사범들의 진술에 의존하고 그에 대한 공적을 인정해 주는 것은 음지에 숨은 마약 사범을 잡기 위한 방식. 마약사범들의 진술을 참고하되 신빙성을 철저히 검증해야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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