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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설을 수놓다] 즐겁고 화목하게 새해맞이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2.10일 16:34
2 월 9일은 음력 섣달 그믐날이다. 전국 각지에서는 즐겁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관광객들이 강소성 소주시 고소구 거리의 룡년 채색등 옆에서 유람하고 있다.



관광객들이 절강성 호주시 덕청현 신시고진(新市古镇)의 초롱불 주랑을 거닐며 즐겁게 구경하고 있다.



심양시 북쪽에 위치한, 력사가 오랜 시장인 로북시(老北市)에 초롱불이 높이 걸려있다.



관광객들이 심양 중가(中街)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철도 상해려객운송구간 G1426번 렬차에서 열린 ‘렬차에서 새해 맞이’주제 행사에서 승무원들이 려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철도 상해려객운송구간 G1426번 렬차에서 열린 ‘렬차에서 새해 맞이’주제 행사에서 승무원이 려객들에게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사천성 성도시에서 려객들이 성도동역 서광장에 마련된 새해 주제 장식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성 성도시에서 려객들이 성도동역 서광장에 마련된 새해 주제 장식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절강성 호주시 장흥현 가포진 빈호촌에서 새집으로 이사한 촌민 대수화 (앞)가 가족들과 함께 초롱불을 달며 새집을 꾸미고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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