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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근 량혜령, 국가체육총국 국장 고지단 일행과 아시아올리픽리사회 부분적 령도성원 회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15일 13:33
4월 13일, 흑룡강성위 서기,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허근과 성위 부서기, 성장 량혜령은 할빈에서 국가체육총국 당조 서기, 국장 고지단(高志丹) 일행과 아시아올림픽리사회 부주석 곽진정(霍震霆), 우재청(于再清), 송로증(宋鲁增) 및 부총간사 유낙덕(维诺德)을 회견했다.



허근은 성위, 성정부를 대표하여 고지단, 곽진정 등을 환영하고 국가체육총국과 아시아올림픽리사회가 룡강의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의 개최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흑룡강성에 부여한 중대한 정치적 임무이며 국제 대회이자 국가 대사”라고 지적했다. 국가체육총국과 아시아올림픽리사회의 지도와 지원으로 각항 준비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동계아시안게임은 300일 앞으로 다가왔고 우리는 국가의 사명을 단호히 책임지고 북경동계올림픽 정신을 선양하며 '록색, 공유, 개방, 청렴'의 대회 개최 리념을 견지하고 글로벌 안목으로 일류 표준에 맞춰 세심하게 준비하며 전력 투구하여 멋진 스포츠 축제를 개최하고 빙설 스포츠 국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스포츠 강국 건설에 더욱 조력하며 올림픽 스포츠 발전을 촉진하여 아시아 인민의 단결과 우정을 증진하는데 더욱 크게 기여할 것이다.

고지단은 흑룡강이 국가 빙설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충분히 인정하고 흑룡강이 제14회 전국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축하했으며 동계아시안게임 준비 진전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국가체육총국은 동계아시안게임 개최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여러 방면의 공동 노력으로 세계 수준, 중국 기백, 룡강 특색의 스포츠 축제를 개최하여 흑룡강 나아가 전국 빙설 경제의 활발한 발전을 촉진하고 중국 빙설 스포츠의 새로운 장을 쓸 것이라고 믿는다”고 표시했다.

곽진정은 아시아올림픽에 대한 흑룡강성과 할빈시의 지원과 공헌에 감사를 표하고 동계아시안게임 개최가 효률적이고 유력하게 진행되여 대회가 예정대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올림픽리사회와 조정위원회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동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및 집행위원회와의 소통과 련계를 강화하여 고수준으로 동계아시안게임을 개최하기 위해 전문지도를 제공할 것이다.

국가체육총국 관련 부서와 단위 책임자 및 성 령도 우홍도, 한성건, 전복영과 할빈시 시장 장기상, 성 직속 관련 부서 책임자들이 회견에 참가했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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