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학/도서
  • 작게
  • 원본
  • 크게

설 분위기와 더불어 책 향기 물씬!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2.23일 11:18
-연길시 신화서점 음력설 련휴기간 인기만점



음력설 련휴기간 연길시의 신화서점은 설 분위기와 더불어 책 향기가 물씬 풍겼다. 련휴기간을 리용해 서점을 찾은 사람들로 독서구역은 빈자리 없이 초만원을 이루었는데 적지 않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아예 땅바닥에 앉아 책읽기에 몰입했다. 조용한 독서 분위기 속에서 너도나도 독서의 즐거움을 만긱했다.

음력설기간 친지를 방문하거나 외출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 이외에 서점에 들려 책을 사는 것 또한 이미 시민들이 명절을 보내는 새로운 풍조로 되였다. 서점을 찾은 사람들은 좋은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설명절 정취를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시민 김선생은 “평소 일이 바빠 자투리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맘 놓고 책을 읽지 못했는데 딱마침 요즘 쉬는 시간이 생겨 책 여러권을 잘 골라 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평소에도 독서를 즐겨하는데 종이책을 특별히 좋아하는지라 음력설 련휴를 리용해 틈만 나면 서점에 들린다고 덧붙였다.



이중에 어린이 도서류 책꽂이 앞은 다른 곳보다 독서를 하고 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더욱 집중된 것으로 보였다. “평소에도 시간이 나면 서점에 와서 책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지금은 마침 방학이고 또 설기간에 세배돈도 많이 받았기에 서점에 와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지식을 풍부히 하고 싶다.”고 신흥소학교 5학년생 리경은은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신화서점은 평소대로 시민들에게 개방되여 광범한 열독 애호가들의 수요를 만족시켜주었다. 적지 않은 시민들은 매일 이곳에 와서 독서시간을 가졌는데 책을 통해 전통문화를 감상함과 동시에 음력설 련휴의 상서로운 시간을 공유했다.



/연길시당위 선전부 제공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법치길림 법치정부 법치사회 일체화 건설 견지하고 전면 의법치성 제반 사업 더욱 큰 성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4월 18일, 길림성 당위 서기, 성당위전면의법치성위원회 주임 경준해가 제12기 성당위 전면의법치성 위원회 2024년 제1차 전체(확대)회의 및 법치잽행보고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서예지, 김수현 소속사 결별 후 '근황 사진' 공개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서예지, 김수현 소속사 결별 후 '근황 사진' 공개

사진=나남뉴스 배우 김수현이 tvN '눈물의 여왕'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서예지의 근황도 언급되고 있다.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과 부부로 출연 중인 김수현은 이번 드라마에서도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수많은 과몰입 팬들을 양산하고 있다. 출연했

“3주간 쉽니다” 결혼 앞둔 이선영 아나운서, 남편 누구?

“3주간 쉽니다” 결혼 앞둔 이선영 아나운서, 남편 누구?

이선영(35) 아나운서 이선영(35) 아나운서가 다음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 이후 3주간 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치인싸’를 통해 결혼식을 올린 뒤 3주간 다른 진행자가 대신 자리를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헐리우드 진출합니다” 김지훈 버터플라이 출연 확정

“헐리우드 진출합니다” 김지훈 버터플라이 출연 확정

배우 김지훈(44)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사이코패스 사업가로 변신해 이목을 끌었던 배우 김지훈(44)이 헐리우드에 진출한다. 김지훈의 헐리우드 첫 작품은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이 작품은 동명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