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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대 국산 자동차 모스크바로 향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3.20일 11:09
3월 19일, 흑룡강성교통투자그룹유한회사와 흑룡강성 향북출행투자주식통제유한회사(向北出行投资控股有限公司)가 공동 주최한 (할빈-모스크바) 자동차 수출 중국-유럽 화물렬차 발차식이 할빈 국제컨테이너센터역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렬차는152대의 국산 브랜드 자동차를 싣고 할빈 국제컨테이너센터역에서 출발하여 수분하통상구를 통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운송되며 총 가치는 3140만원(인민페)이다.



(할빈-모스크바)국산 자동차 중국-유럽 화물렬차로 수출

대북방 개방의 새로운 고지 구축을 가속화하고 흑룡강성 현대자동차산업과 물류산업의 전방위적인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기 위해 할빈의 '일대일로' 완성차(整车)산업프로젝트의 착지와 전략적 활성화에 이어 흑룡강성 자동차산업업무 전문반은 전반 산업체인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가일층 계획하고 비즈니스 형식을 풍부하게 하며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전성 자동차산업 진흥 전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발차식의 성공적인 개최는 룡강자동차의 대북방 수출에 충분한 운송능력을 보장하고 룡강 자동차 수출의 빠른 코스를 개통했으며 대러시아 무역의 새로운 모델을 혁신하는데 지대한 의의가 있고 룡강교투그룹과 향북출행회사가 협력하여 자동차 대외무역의 주요 산업프로젝트를 잘 수행하는 생생한 실천으로 쌍방의 첫번째 협력 결과가 실질적인 리행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알아본데 따르면 룡강교통투자그룹은 이달 중 자동차 수출 렬차 2편을 더 투입하고 3월에 국산 자동차 495대를 실어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에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중국-유럽 화물렬차를 리용한 자동차 수출을 늘려 상시화 운영을 실현할 계획이다.



발차식 현장

룡강교통투자그룹은 현재 향북출행회사와 회동하여 선두 기업을 집결하여 할빈 '일대일로' 자동차 수출무역 기지 프로젝트를 전략적으로 건설하고 대북방 개방의 시범 프로젝트를 전력 건설하여 새로운 경제성장포인트를 육성하고 있다. 룡강교통투자그룹은 성위, 성정부의 결책 배치를 깊이 관철 실행하고 대북방 개방의 새로운 고지 구축을 적극 추진하며 물류 및 무역 일체화 업무 전개를 출발점으로 삼고 성내 고속도로 서비스구 종합 에너지역, 물류단지 네트워크화 배치 등 산업령역을 함께 추진하며 자동차 수출무역 및 물류업무 등 면에서 정확하게 발력하여 룡강의 자동차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봉사한다. 이번 렬차의 성공적인 운행은 룡강교통투자그룹이 배치한 '일대일로' 동부통로의 자동차 다국적 물류 운송업무가 튼튼한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점차 규모화, 산업화를 향해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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