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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생산, 소비, 수출입 형세는 어떤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3.29일 16:34
-국무원신문판공실 소식발표회 해당 열점 관심사에 응답

올해 첫 두달 우리 나라 화물 수출입 규모는 사상 동기 최고치를 기록, 16가지 한도액 이상 기업의 상품 중 근 90% 가 플러스 성장을 실현, 41개 공업 큰 분류 업종 중 39개 업종의 증가치가 동기 대비 증가했다...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소집한 26일 소식 발표회서 상무무, 해관총서, 공업정보화부 해당 책임자들이 최근 생산, 소비, 수출입 관련 수치 및 정책 상황을 소개하고 외계의 관심사에 대답했다.

소비시장은 계속 좋은 추세 유지 전망

이날 소식 발표회서 상무부 부부장 곽정정은 이렇게 소개했다. 첫 두달간 우리 나라 상품 소매액은 동기 대비 4.6% 성장, 그중 16가지 한도액이상 단위 상품 중 근 90% 가 플러스 성장을 실현했다. 이중 통신기재 소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 자동차 소매액은 8.7% 증가해 지난해 전년간보다 2.8% 증가했다. 한도액 이상 단위의 가전제품, 가구, 건축자재 소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7%, 4.6%, 2.1% 증가했다. 이밖에 료식, 관광 등 써비스 소비의 활력이 증강되고 디지털과 록색 등 신형의 소비가 줄기차게 발전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원동력과 새로운 하이라이트는 년간 소비에 더 큰 성장 공간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곽정정은 각종 내수 확대, 소비 촉진 정책 조치가 실행됨에 따라 소비 성장세를 지탱하는 유리한 조건과 적극적인 요소가 부단히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 성장의 내생적 동력도 지속적으로 증강되고 새로운 잠재력이 끊임없이 방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국무원은 〈대규모 설비 갱신과 소비품 이구환신 추진 행동 추진 방안>을 발부하여 각 측의 주목을 받았다. 곽정정은 지금 상무부는 한창 세분화 조치를 다그쳐 연구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하는 전제하에 자동차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여 신에너지자동차, 에너지절약형 자동차 판매가 차지하는 비률을 점차 높히고 가전제품의 ‘지능형 전환'을 추진하여 가전제품 소비가 지능화, 록색화, 저탄소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촉진하며 집 장식 및 주방 , 위생실의 ‘환신’을 추진하고 더욱 많은 보유 주택, 중고 주택이 장식과 개조를 실시할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대외무역, 새로운 동력에너지 다그쳐 육성

해관총서 부서장 왕령준은 첫 두달 우리 나라 수출입액은 6.61억을 실현해 사상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당면 국제시장이 침체된 형세에서 이런 성적을 거둔 것은 매우 보귀하고 인심을 진작시킨다. 향후 한시기 대외무역 형세를 어떻게 전망할 것인가? 곽정정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나라 대외무역은 기초가 좋고 근성이 강하며 활력이 충분하다. 동시에 우리 나라 대외무역이 직면한 외부 형세가 여전히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보아야 한다. 외수 회복세는 여전히 불안정한 바 여러 국제기구는 2024년 세계 경제 성장률이 사상 평균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 세계은행은 전세계 무역 성장률이 전염병 발생 전 10년 평균 성장률의 절반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지연 충돌, ‘슈퍼 대선의 해' 등은 더 많은 변수를 가져온다. 보호주의, 일방주의의 승격은 글로벌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정적인 운행을 심각하게 교란하여 대외무역기업의 국제시장 개척에 교란과 장애를 가져왔다.

"올해 대외무역의 질적 상승과 량적 안정의 임무 목표를 전력으로 실현하는 중점은 바로 새로운 원동력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점을 확장하는 것이다." 면서 곽정정은 이렇게 말했다. 공급망의 전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의지가 있는 무역 파트너와 원자재, 반제품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전 사슬, 체계적인 협력을 심화할 것이며 가공무역에 초점을 맞추고 가공무역의 발전수준을 제고할 데 관한 제반 정책과 조치를 잘 실시할 것이다. 무역의 디지털화, 록색화 발전을 추진하고 다국간 전자상거래 수출을 확대하고 부대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다국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해외 창고는 이미 2,500개를 넘어섰다.

〈상해 동방중추국제상무합작구 건설 총체방안 〉이 비준을 받았고 ‘횡금월오’(横琴粤澳) 심층합작구는 정식으로 봉관운행을 실시하며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은 2025년 년말전으로 전 섬 봉관운행을 가동하기 위해 준비 중... 왕령준은 해관은 지속적으로 개방플래트홈 건설을 지지하고 다국간 전자상거래, 보세 보수 등 새로운 업태 발전을 지지하며 해관 감독 관리 제도혁신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대외무역의 새로운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고 대외무역의 새로운 우세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업경제의 좋은 회복세를 공고히 증강

첫 두달간 우리 나라의 공업생산 상황에 대해 공업정보화부 대변인, 총공정사 조지국(赵志国)은 한조의 수치를 소개했다.

업종별로 보면 90% 가 넘는 공업 큰 분류가 성장을 유지했고 41개 공업 큰 분류 업종 중 39개 업종의 증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장비제조업의 증가치는 동기 대비 8.6% 성장하여 견인 역할이 뚜렷, 소비재 제조업 증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해 2022년 4월 이후 부진 상황을 돌려놓았다. 지역별로 보면 공업 큰 성의 견인 역할이 뚜렷하여 31개 성 중 29개 성이 동기 대비 성장을 실현하였고 10개 공업 큰 성이 모두 성장을 유지, 20개 공업 큰 시 중 15개 시의 성장 속도가 전국 평균수준을 초과하였다. 제품으로 볼 때 근 70% 의 주요 공업제품 생산량이 동기 대비 증가, 신흥산업 분야의 일부 제품은 고속 성장을 유지하였는데 례하면 충전기, 단결정규소 생산량은 동기 대비 각각 41.8% , 65.5% 증가되였다.

공업경제의 회복과 좋은 추세를 공고히 하고 증강할 데 관해 조지국은 이렇게 밝혔다. 투자에서 대규모 설비 갱신 등 정책을 다그쳐 실행하고 제조업 기술 개조 업그레이드 공사를 실시한다. 소비에서 제조업의 ‘품종 증가, 품질 향상, 브랜드 창출’행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급의 최적화로 소비의 업그레이드를 촉진, 홈 지능화, ‘국조품' 등 새로운 소비 성장점을 적극 발굴한다. 수출에서 전세계 전자업종의 회복, 장비 수요의 상승 등 기회를 틀어쥐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며 중간품 무역을 확대한다.

첫 두달 규모이상 첨단기술 제조업 증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고 3개월 련속 증가세를 가속화했다. 조지국은 신질 생산력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에 대해 "현재 신질생산력은 이미 실천 중에 형성돼 고품질 발전에 대한 강력한 추진력, 지지력을 과시하고 있다."면서 전통산업의 질적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신에너지자동차, 원자력 발전장비 등 중점산업의 경쟁력을 공고히 제고하며 지능형 네트워크 자동차, 신소재 등 신흥산업의 기술혁신과 규모화 발전을 추진하고 인공지능, 량자과학기술 등 미래산업을 전망적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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