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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에 공식 정의 내려져, 산업 발전 규범화 길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03일 11:38
‘밀키트’(사전 조리 료리,预制菜)란? 그 산업은 어떻게 건전하게 발전해갈가? 이제 공식적인 답안이 나왔다.

일전,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이하 시장감독관리총국으로 략칭함) 등 6개 부문은 련합으로 〈밀키트 식품 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함) 를 발포, 처음으로 국가차원에서 밀키트의 정의와 범위를 명확히 했고 표준체계 건설, 식품안전 감독관리와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등 면에서 요구를 내놓아 밀키트 산업의 규범화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통지〉는 밀키트 업계에 있어서 재구성이 될 것이다.” 중국농업과학원 농산물가공연구소 혁신팀 수석 과학자 장춘휘는 〈통지〉는 밀키트의 내포와 외연을 확정하고 정의에서 그 원점과 반경을 분명히 갈라 다음 단계의 표준 제정에 산업의 계선을 제공했으며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확실하게 봉사, 규범,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산과 청도 등지 밀키트 기업 제품이 다종다양한 연길시 ‘홈 쿠킹 ’밀키트마트 일각/ 본사기자

정부차원에서 처음 밀키트에 정의를 내려

업계는 〈통지〉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바로 밀키트의 정의와 범위를 명확히 한 것이라 본다.

〈통지〉는 밀키트는 한가지 또는 여러 종류의 식용 농산물 및 그 제품을 원료로 조미료 등 보조 재료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으며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공업화 사전 조리 (버무리기, 절임, 이기기, 모양 내기, 볶음, 튀김, 구이, 삶기, 찜 등) 을 거쳐 만들어지며 조미료 봉지를 부대하거나 부대하지 않으며 제품 라벨에 표시된 저장, 운송, 판매 및 가열 또는 익혀서 식용할 수 있는, 포장된 사전 조리 료리라고 했다.

 "밀키트의 범위는 사전 조리화와 료리의 특징을 겸비해야 한다." 시장감독관리총국 관련 사 국 책임자는 매체 질문에 대답시 중앙주방에서 만든 료리, 세정 식재류 식품, 주식류 식품, 가열하거나 익히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즉석 식품, 직접 먹을 수 있는 채소 (과일) 샐러드 등 무침은 모두 밀키트에 속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정의된 밀키트는 이미 단체 표준에서 말하는 밀키트 범주에서 즉석 식용료리와 기성 조합 식재를 제외했다.

장춘휘는 "〈통지〉는 상술한 식품과 밀키트 산업을 매우 명확한 한계 구분을 진행하여 대중의 의구심을 없앴고 따라서 많은 문제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였다."고 밝혔다.

장춘휘는 중앙주방에서 만든 음식을 밀키트 범위에 안포함시킨 것을 업계 문턱을 높였다고 보면서 료식업체의 중앙주방 제품이 시중에 류통되려면 반드시 식품생산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먹기도 전에 변색’함 없애야

중국농업대학 식품과학과 영양공정학원 부교수 주의는〈통지〉의 출범은 소비자들이 건강하게 먹을수 있도록 더욱 효과적으로 보장할 것라고 본다.

지금까지 밀키트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는 제품에 첨가물이 함유되여 있는 지 등 식품 안전 문제에 집중돼 있다. 이에〈통지〉는 밀키트에는 “방부제를 첨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우리 나라 식품안전법에 의해 식품류를 크게 일반식품과 특수식품류로 나눌수 있는 데 보통식품은 해당 표준 요구에 따라 방부제, 신선 유지, 항산화 등 첨가제를 사용할 수 있다. 장춘휘는 “밀키트에 방부제를 첨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규정한 것은 밀키트는 일반 식품이지만 식품 안전에 대한 요구가 더 높고 엄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인민넷 연구원이 2023년에 발표한 《밀키트업계 발전보고》 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밀키트의 가장 큰 수요는 료식업계에서 왔으며 85% 이상의 밀키트 제품이 B단 (기업 사용자, 례하면 체인 식당, 식재 도매 시장, 향촌 조리사, 호텔) 에 판매되고 있다. 식당 식사와 배달은 밀키트의 주요 응용 장면으로 된다.

〈통지〉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응답하면서 "료식업 환절의 밀키트 사용을 대대적으로 보급하면서 명시하여 소비자들의 알 궐리와 선택권을 보장 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료식환절에 밀키트 료리를 명시"하는 데서 전국 각지에 통일적인 참고를 제공해주었다. 단 상술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설명하지 않았다. 장춘휘는 구체적인 조작과정에서 상응한 부대적 세칙을 출범하고 업종협회, 단체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규범 제정 가운데서 발전

2023년의 중앙 1호 문건에서는 "밀키트 산업을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기했다. 〈2023년 중국 밀키트 료리 산업 발전 청서 〉에 따르면 2023년 중국 밀키트 료리 시장 규모는 5,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1% 증가, 2026년까지 10,72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밀키트 업계는 달아오르고 있지만 아직 국가 표준 등 일련의 부대 정책이 부족하다. 현재 국내 밀키트 업종에는 지방 정부, 업계 조직, 기업 표준까지 190개가 넘는‘표준’이 있는 걸로 알려졌지만 국가표준은 아직 보충해야 한다. 이에 대해〈통지〉는 밀키트 식품안전국가표준을 연구 제정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는 바 엄격하고 통일적인 밀키트 생산 가공, 랭장 랭동 및 콜드 체인 물류 등 단계를 포괄하는 표준을 통일적으로 제정하고 밀키트 식품 안전 요구를 명확히 규범해야한다고 밝혔다.

당전 밀키트 국가표준 보고서는 이미 완성되였다. 장춘휘는 “후속 출범할 국가표준은 반드시 〈통지〉 중의 정의를 기본 준거와 의거로 삼는다”고 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통지〉가 밀키트 업종의 문턱을 한층 더 높였다고 표시, 이는 단시일내에 화학방부제를 사용하던 일부 사전료리 기업의 생산원가가 증가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이는 한차례 우승렬태의 과정으로서 밀키트 업종 신질생산력의 발전을 촉진하게 된다고 표했다. 장춘휘는 산업을 재구성하는 과정에 기술수준이 높고 생산규범, 관리가 엄격한 기업의 우세가 더욱 두드러지게 된다고 표시했다.

/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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