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건물까지 통크게 플렉스"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결혼 생활 공개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4.04.14일 20:18



사진=나남뉴스

'돌싱계의 전설' 사랑꾼 배우 박영규(71)가 25세 연하 와이프와의 네 번째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이날 14일 방송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영규가 돌싱 후배 이상민, 김준호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연예계 대표 이혼남인 이상민과 김준호는 4번째 재혼에 성공한 박영규의 기운을 받기 위해 집으로 초대하여 결혼 비법에 대한 토크 시간을 가졌다.

박영규를 기다리면서 이상민과 김준호는 "난 살다살다 사혼은 처음 들어본다", "전설이네요, 전설"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들은 모벤져스와 MC들도 "재혼, 삼혼, 사혼? 결혼을 네 번 했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곧이어 사혼의 주인공 박영규가 등장하자 서장훈과 신동엽은 입을 쩍 벌리며 "전혀 몰랐다", "25세 연하와 결혼했다니"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어 이상민은 "저는 재혼을 생각하면 두렵고 부담스럽다. 또 실패할까 봐"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박영규는 "그래서 나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항상 상대방 위주로 배려하고 해줄 수 있는 건 전부 다 해주고 헤어졌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헤어지니까 뒤가 부끄럽지 않았다. 잘 살고 잘 헤어졌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영규는 "중요한 건 나는 네 번 다 정식으로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했다. 세 번의 이혼 역시 판사님 앞에서 원만한 법적 절차를 밟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법원에 갈 때마다 판사님 보기도 참 그렇더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준호가 "혹시 3번 모두 같은 판사님이었냐"라고 묻자, 박영규는 "다 다른 분이었지만 나에게는 같은 판사님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첫눈에 반한 아내, 마음 사로잡기 위해 부동산까지 구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를 듣고 있던 이상민은 "그럼 4번의 결혼 모두 동사무소 가서 혼인 신고하고 법원 가서 이혼하고, 또 동사무소 가서 혼인 신고하고 법원 가서 이혼하고 그러셨냐"라고 물었고, 박영규는 "그걸 꼭 강조해야겠니"라며 민망한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김준호는 박영규 아내의 나이가 78년생, 47세인 것을 듣고는 "저보다 어리다. 제가 75년생 50살이다"라고 말해, 또 한 번 충격을 주었다.

띠동갑을 넘어선 띠띠동갑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25살 연하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영규는 "첫눈에 반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부동산 담당자였던 그녀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건물까지 플렉스한 박영규는 이상민과 김준호에게 적극적인 플러팅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현재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박영규는 아내가 "사실 아내가 '당신이 원한다면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부부 금실까지 자랑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하지만 박영규는 긴 고민 끝에 거절의 뜻을 전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40%
20대 0%
30대 4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반려견 훈련 전문가로 수많은 인기를 끌었던 보듬컴퍼니 대표 '강형욱'이 직장 내 괴록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온라인 곳곳에서 폭로가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이에 강대표가 출연하고 있는 KBS2 '개는 훌륭하다'는 20일 결방했다. '개는 훌륭하다'가 방송되는 시간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채국범의 장편소설 《머나먼 연》

채국범의 장편소설 《머나먼 연》

채국범의 장편소설 《머나먼 연》은 주식을 위주로 한 금융세계를 소설화했다는 점에서 중국조선족문단의 제재 령역을 보다 넓힌데 큰 가치가 있다. 글속에서 녀주인공과 그 아버지는 기업인으로 국내 실물경제를 가리키고 교수와 ‘나’는 투자자로 국제금융자본을 가리

[독서만필] 상상의 소산, '엉뚱한' 명작 

[독서만필] 상상의 소산, '엉뚱한' 명작 

ㅡ오에겐자부로의 소설 ‹죽은 자의 사치›를 읽다 소설 《죽은 자의 사치》 문학창작에서의 허구는 작가들의 특권이다. 그 특권의 실질이라고 할 수 있는 문학적 상상은 종종 생활의 현실을 작품 속에 예술적 현실로 승화시켜 독자들의 공명을 일으킨다. 최근 그러한 문

할빈상담회 작은 무대가 세계의 큰 무대 보여주었다

할빈상담회 작은 무대가 세계의 큰 무대 보여주었다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제8회 중국-러시아박람회가 할빈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였다. 같은 시기에 제33회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가 개최되였다. 짧디짧은 며칠사이에 상담회는 가장 좋은 제품, 가장 우수한 기술, 가장 큰 성의를 세계에 펼쳐보였다. 호혜상생의 '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