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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마이애미 북중미 챔피언스컵서 탈락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4.16일 08:19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가 7경기 련속 공격포인트를 기로했지만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1일 메히꼬 몬떼레이에서 열린 몬떼레이와의 북중미 카리브 축구련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대3으로 졌다. 1차전에서도 1대2로 패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1, 2차전 합계 2대5로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챔피언스컵은 CONCACAF의 챔피언스리그로 10개국에서 27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챔피언을 가린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해 입단한 메시를 앞세워 리그스컵에서 우승을 하며 챔피언스컵 진출권을 따냈다.

메시는 지난달 14일 내슈빌 SC와의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이후 약 1개월 만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뛰였다. 도움 1개를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올 시즌 치른 공식전 7경기 련속 공격포인트(6득점, 2도움)를 기록중이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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