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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국 19개 도시서 ‘전자신분증’ 서비스 실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7.19일 10:34
-  600여만명, 알리페이 안면인식으로 업무처리

  (흑룡강신문=하얼빈)7월16일, 장시(江西) 11개 도시, 충칭(重慶), 샹양(襄陽), 타이저우(臺州) 등 도시에서 ‘전자신분증’ 서비스가 시험 실시되면서 시민들은 알리페이를 통해 발급받은 ‘전자신분증’을 시험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전자신분증’은 공안부 제1연구소 인터넷+신분인증플렛폼(CTID)이 인증한 ‘주민 신분증 온라인 기능 증명서’이다.

  과거 해당 서비스를 시험 실시한 취저우(衢州), 항저우(杭州), 푸저우(福州), 톈진(天津) 등까지 합치면 현재까지 전국 19개 도시서 ‘전자신분증’ 서비스가 실시된 바 있다. 알리페이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600여 만 명이 ‘전자신분증’을 발급받았다.

  한편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안전 문제에 대해 공안 부서는 “(‘전자신분증’을) 알리페이로 발급하는 이유는 바로 알리페이가 안전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전자신분증’) 확인 및 사용은 모두 알리페이의 안면 인식을 거쳐야 가능하다. 즉, 스마트폰을 분실해도 ‘전자신분증’은 그대로 남아 있다”고밝혔다. 현재까지, ‘전자신분증’을 도용한 사건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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