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빠리 노뜨르담 대성당 대형 화재 이후에도 시위행렬 이어져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4.21일 00:00
빠리 노뜨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도 시위대의 발걸음을 멈추지 못했다.

현지 시간으로 4월 20일 빠리에는 재차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시위 과정에 폭력 충돌도 있었다.

빠리 노뜨르담 대성당 재건을 위한 기부금은 며칠사이 10억 유로에 달했다. 그중 프랑스 부호와 대기업의 기부금액이 수억 유로에 달해 시위대의 큰 불만을 샀다. 시위자들은 이러한 상황 역시 사회의 거대한 빈부 격차를 드러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적지 않은 시위자들은 대성당 재건도 중요하지만 자기들이 처한 상황도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보름 음식안전 보장

보름 음식안전 보장

2월 24일, 하북성 하간시 시장감독관리국 직원이 한 슈퍼마켓에서 식품안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름을 앞두고 하북성 하간시시장감독관리국은 명절음식 안전검사를 진행했는데 쇼핑몰, 슈퍼마켓, 농산품시장에서 판매하는 각종 음식에 대해 엄격한 검사를 진행함으

'꽃등 만들며 정월대보름 준비'

'꽃등 만들며 정월대보름 준비'

2월 25일 , 청도 잔교(棧橋) 서점 측은 ‘지금 있는 이 자리서 음력설 보내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초청해 정월대보름 관련 민속을 체험하고, 꽃등을 만들고, 원소를 빚으며 정월대보름을 맞을 준비를 했다. 소식에 따르면, 이 서점은 올해 음력설 련휴 기간

중국 각지 다채로운 민속 행사로 정월대보름 명절 분위기 물씬

중국 각지 다채로운 민속 행사로 정월대보름 명절 분위기 물씬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룡춤(舞龙)과 사자춤(舞狮), 노젓기 놀이(划旱船) 등 민속 공연이 사람들에게 전통적인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인민망 한국어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