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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문학’상 35년 만에 재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2:40



남경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제6회 ‘청춘문학’상이 정식 가동됐다. 해당 문학상은 지난 세기 80년대에 중단됐다가 이번에 회복돼 향후 1년에

1회 개최하게 된다. 유명 작가 가평요, 왕안억, 량효성, 소동 등 모두 해당 문학상 수상 경력이 있다.

일찍 1980년부터 1984년까지 《청춘》잡지사에서 주최한 ‘청춘문학’상은 련속 5회를 개최하면서 많은 청년작가들을 배출해냈다.

《청춘》잡지의 브랜드 형상을 살리고 남경 청년문화 형상을 살리기 위해 이번에 ‘청춘문학’상이 회복됐으며 향후 1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제6회 ‘청춘문학’상은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문단 거장을 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문학 천부가 있는 우수한 청년 창작 인재를 장려하고 중대

현실소재, 주선률 작품을 제창, 격려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청춘》잡지 주필 리장에 따르면 해당 상은 소설, 시가, 산문 부분으로 나뉘며 부문마다 5개의 작품을 선정하게 된다. 수상작가는 청춘문학

인재 프로젝트, 우수문화인재 등 남경시 문화인재 지원, 양성대상으로 뽑혀 저작권기구, 엔터테인먼트 등에 추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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