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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 신약이 의료보험 목록에 들고 가격도 대폭 인하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2.02일 15:50
  (흑룡강신문=하얼빈) 국가의료보험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최근 담판약품 진입허가결과를 정식으로 공포했다. 신규증가약품 70개, 재계약약품 27개를 비롯한 도합 97개 약품이 담판을 거쳐 의료보험목록에 편입되였으며 가격이 평균 60.7%, 26.4% 인하되였다. 이로써 2019년 국가의료보험약품목록 조정사업이 순조롭게 결속되였으며 2020년 1월 1일부터 새 목록을 적용한다.

  이번 조정을 통해 2019년 '국가 기본의료보험, 산업재해보험과 출산보험 약품목록'에는 도합 2709개 약품이 편입됨으로써 2017년에 비해 218개 추가되였고 154개 삭제되였으며 64개 약품이 증가되였다.

  이번 담판은 중국이 의료보험제도를 수립한 이후 규모가 가장 큰 한차례로서 여러 방면에서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의료보험 목록 약품구조가 최적화되고 보장능력이 뚜렷이 제고되였다. 둘째, 약품가격이 대폭 인하되였다. 셋째, 혁신을 지향하는 방향성이 두드러졌다. 넷째, 중국의 실정에 부합되는 의료보험약품목록 조정방식을 탐색하는 면에서 큰 진전을 가져왔다.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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