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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새로운 발전리념 견지하고 동북진흥 전략 깊이 실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07.23일 11:47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길림성을 시찰하면서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실속있게 관철하고 안정속 발전의 사업 총기조와 새 발전리념을 견지하며 3대 공략전을 잘 치르고 “여섯가지 안정”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여섯가지 보장” 과업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북진흥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초요사회 전면건설의 결승과 빈곤해탈 공략의 결전을 추진하며 당과 국가사업의 전반 국면을 위해 봉사하는데서 새로운 감당을 하고 질높고 효과성이 좋으며 구조가 최적화되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는 발전의 새 길에서 새 돌파를 실현해 새시대 길림의 전면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의 로정에서 새로운 역할을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래년에 우리 나라는 “14차 5개년 전망계획”을 실시하게 된다고 표했다. “14차 5개년 전망계획”시기는 우리 나라가 사회주의현대화국가 전면건설을 개척하는 새로운 행정의 첫번째 5년이므로 “14차 5개년전망계획”기간의 발전을 잘 도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세계는 백년불우의 대변국을 맞이했으며 우리 나라 발전의 내부조건과 외부환경에 심각하면서도 복잡한 변화가 발생하였다. 우리는 경제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확보해야 하고 반드시 연구 판단과 조사를 심층적으로 진행하며 과학적인 결책을 내려야 한다. 당중앙은 14차 5개년전망계획시기 경제사회발전 전망계획 건의를 제정하고 있다. 각지에서는 조사연구를 깊이하여 현재 직면한 어려운 문제와 새 도전에 초점을 맞추고 14차 5개년 전망계획기간의 발전목표와 방향, 조치들을 참답게 기획해야 한다.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성 당위원회 파음조로 서기와 경준해 성장의 수행하에 사평과 장춘 등지의 농촌, 지역사회, 과학기술단지, 기업을 찾아 일상화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 일괄 추진사업, 동북진흥 추진, 14차 5개년전망계획기간 경제사회발전 기획 등을 조사연구했다.

  24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성 당위원회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성에서 이룩한 제반 사업성과를 긍정하면서 길림성내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이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깊이 있게 관철하고 길림성 제반사업의 새국면을 개척하며 새 시대 길림진흥행정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고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높은 수준의 경제발전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경제발전의 질적이고 효과적인 변혁 그리고 동력변혁을 힘써 추진하며 경제의 경쟁력과 혁신력, 위험부담 대응능력을 증강해야 한다. 실물경제 특히는 제조업발전을 확보하고 산업사슬의 승격을 주요방향으로 삼고 신형의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산업-지식-연구개발의 일체화 혁신플랫폼을 다그쳐야 한다. 정부직능을 다그쳐 전변하고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의 경영환경을 육성해야 한다. 국유기업개혁을 심화하고 민영기업발전을 지지하며 기업가정신을 발양하고 각종 류형 시장주체의 활기를 불러일으켜야 한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적극 참가하고 길림성을 북부개방의 중요한 창구와 동북아지역의 협력중심중추로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북경-천진-하북 협동발전 등 중대한 지역발전 전략과의 접목과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농촌진흥전략이라는 중대한 기회를 포착하고 농업과 농촌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을 견지하고 농업의 기초적지위를 다지고 농촌개혁을 심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높은 표준의 농토건설을 다그치고 농업과학기술과 장비지원을 강화하며 농업생산의 구조성개혁을 심화하고 친환경농업발전을 다그침으로써 농촌지역 세가지 산업의 융합을 추진해야 한다. 농업현대화와 농촌현대화에 있어서 일체화설계를 견지하고 통합해 추진하며 공공봉사를 농촌지역으로 보급해야 한다. 가정농장과 농민합작사의 농업 경영주체발전을 돌출한 위치에 놓고 추진하며 적당한 규모경영을 추진하고 농촌 집체재산권 제도개혁을 심화하고 신형의 집체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빈곤해탈 공략전 성과를 공고히 하고 빈곤현상의 재발과 새로운 빈곤현상의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 청산록수가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대한 생태공정을 실시해야 한다.

  인민들의 생산과 생활을 마음속에 두고 힘써 취업안정을 실현하고 새로운 취업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그리고 실업인원의 재취업, 대학교 졸업생, 퇴역군인, 농민로무자, 도시의 생활곤난인원 등 중점군체의 취업사업을 잘해야 한다.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품덕교양이라는 근본적임무를 관철하며 교육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도시와 농촌의 의무교육 일체화와 균형화발전을 추진하고 교육공평을 확보해야 한다. 방역구조체계와 기제를 보완하고 공중보건 기초시설에 대한 투입을 늘이며 공중보건 대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공중보건봉사와 의료봉사사이의 협동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사회치안통제체계를 보완하고 생산안전을 깊이 중시해야 한다. 당면 전국 홍수상황이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다. 반드시 남방과 북방지역 하천의 홍수고봉을 안전하게 넘기도록 하고 홍수방지와 구조사업을 확보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 시대 당의 조직로선을 참답게 관철하고 당의 조직건설과 사상건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당의 조직우세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고 더 잘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상신념을 확고히 하고 당성수양을 강화함에 있어서 혁명자원을 생동한 교재로 삼고 광범한 당원간부들을 교육하고 인도해야 한다. 이를 통해 간부들로 하여금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도록 해야 한다. 인원채용과정에 정치관, 청렴관, 능력관을 확보하고 대담히 책임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간부들을 격려하고 보호해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정확한 권력관과 업적관, 사업관을 세우고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단속해야 한다. 당의 기층조직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기층의 부담감면을 일상화 기제로 삼고 건전히 해야 한다. 인재사업정책과 체제기제, 방식과 방법을 혁신하고 인재를 유치할수 있는 경영환경을 적극 구축해야 한다. 당풍 청렴건설과 반부패투쟁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림에 있어서 주체책임을 관철하고 정치생태건설을 기초성, 일상화사업으로 간주해야 한다.

  정설상, 류학, 진희, 하립봉 그리고 중앙관련부문 책임동지들이 시찰활동에 수행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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