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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마영구 일행 접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12일 10:06
중공중앙 습근평 총서기가 10일 오후 북경에서 마영구 일행을 접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량안동포는 모두 중화민족이며 중화민족의 력사는 력대 선민들이 대만으로 가서 생활하고 혈맥을 이어오면서 량안동포가 함께 외국 침략자에 맞서 싸우고 대만을 광복한 사실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중화민족은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해협량안의 불가분리의 력사를 써내려갔고 량안동포간 혈맥상통의 력사적 사실을 수놓았다.

량안동포는 모두 중국인이다. 량안동포는 서로 풀지 못할 앙금이 없고 의논하지 못할 문제가 없다. 그 어떤 세력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 해협의 거리는 량안동포사이 혈육의 정을 막을 수 없고 제도의 차이는 량안이 한 나라, 한 민족에 속한다는 객관적 사실을 개변할 수 없으며 외부의 간섭은 국가통일의 력사적 추세를 막을 수 없다. 량안동포는 지금껏 걸어오면서 시종일관 일맥상통하고 일심협력하면서 서로 돕고 지지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청년은 국가의 희망, 민족의 미래이며 량안청년이 사이좋게 지내면 량안에 밝은 미래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량안청년들은 중국인으로서의 포부, 기개, 저력을 증강하고 중화민족의 새로운 휘황한 력사를 계속 써내려가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공동의 혈맥과 문화, 력사를 보유하고 있는 량안동포에게 있어서 보다 중요한 것은 민족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미래에 대한 공동의 기대라고 말했다. 우리는 중화민족의 전반 리익과 장원한 발전에서 출발해 량안관계의 대국을 파악하고 중화민족 공동의 락원을 확고히 수호하고 중화민족의 복지를 도모하며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확고하게 실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끝으로 4월 3일 화련현 해역에서 발생한 리히터규모 7.3 지진으로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이 나타난데 대해 조난자 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리재구 민중들에게 위문을 전했다.

마영구는,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는 것은 량안관계 평화적 발전의 공동의 정치적 토대라고 말했다. 량안인민은 모두 중화민족이고 모두 염황자손이다. 우리는 마땅히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중화문화를 공동 전승하며 량안동포의 복지를 제고하고 합심해 앞으로 전진하면서 중화의 진흥을 위해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접견과정에 대만 청년대표들이 발언했다.

왕호녕, 채기 등이 접견행사에 참가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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