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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잡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글 '인민지상을 반드시 견지해야 한다' 발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02일 10:35
4월 1일 출판된 제7기 '탐구'잡지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한 글 '인민지상을 반드시 견지해야 한다'를 발표했다.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2012년 11월부터 2023년 12월 사이에 발표한 관련 중요 론술의 요지이다.

글은 인민은 력사의 창조자이며 인민은 진정한 영웅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당은 인민으로부터 오고 인민에 뿌리를 내리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당의 토대와 혈맥, 힘은 인민에 있다. 인민은 우리 당 집권의 가장 큰 저력이고 우리 공화국의 튼튼한 토대이며 우리 당을 강대하게 하고 나라를 진흥시키는 근본이다. 더 나은 삶에 대한 인민의 동경은 바로 우리의 분투 목표이다.

글은 강산이 곧 인민이고 인민이 곧 강산이며 강산을 위해 싸우고 강산을 수호함에 있어서 지켜야 할 것은 바로 인민의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인민의 립장은 중국공산당의 근본적인 정치 립장이며 맑스주의 정당이 기타 정당과 구별되는 뚜렷한 징표이다. 당의 모든 사업은 가장 광범위한 인민의 근본리익을 실현하고 수호하며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 취지를 견지하고 군중로선을 관철하며 인민의 주체 지위와 개척정신을 존중하고 시종일관 인민과의 혈연적 련결을 유지해야 한다. 인민과 비바람을 함께하고 인민과 마음을 함께하며 인민의 생각을 헤아리고 인민의 요구를 실천하면서 더 나은 삶에 대한 인민의 념원이 현실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글은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서 인민이 결정적 힘이라고 강조했다. 전 과정 인민민주를 적극 발전시키고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제도와 체계를 완비화하여 모든 인민의 적극성, 능동성, 창발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야 한다. 인민중심의 발전사상을 관철하고 인민대중의 시급하고 어려움을 느끼며 걱정하고 기대하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여 현대화 건설 성과가 모든 인민에게 더 공정하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인민의 공동부유를 추진하는 데서 더욱 뚜렷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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