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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심혈을 바쳐 교육사업에 헌신하련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9.10일 13:45




9월10일,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제36번째 교사절을 맞이해 “제4기 가장 아름다운 교사 표창대회”를 개최하여 교육을 중시하고 교사를 존중하는 교정문화의 훈훈한 분위기를 불러일으켰다.

이날 표창을 받은 “가장 아름다운 교사”들은 연길시 사덕선진,우수반주임,우수령도간부,우수교원에 선정된 9명의 교원과 반급관리,교학개혁,체육,예술,애심,효심 방면에서 전체 교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11명 교원을 포함한 총 20명이다.



표창대회에서 이 학교 박종률 부교장은 축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지닌 20명 교원들과 묵묵히 맡은바 일터에서 열심히 사업하고 있는 전체 교직원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드리면서 향후 전체 교직원들은 “가장 아름다운 교사”로 선정된 교원들을 따라배워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휘황을 따내기를 바랐다.

박소연학생은 전체 학생들을 대표한 축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사들을 비롯하여 전체 선생님들에게 축복의 명절인사를 드림과 아울러 향후 “선생님들의 옳바른 가르침을 명기하고 각 방면에서 빛나는 성적을 따내고 향후 국가와 민족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것으로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표했다.

김춘화교원은 “가장 아름다운 교사”들을 대표한 발언에서 영예를 안겨준 학교지도부와 전체 교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향후 영예를 동력으로 타오르는 초불처럼 모든 심혈을 바쳐 한평생 교육사업에서 자신의 빛과 열을 헌신하련다.”고 말했다.






연길시제10중학교 정교처 리애화 주임에 따르면 해마다 교원절에 개최하는 “가장 아름다운 교사”표창활동은 이 학교의 독특한 특색이고 교정문화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며 이를 통해 전체 사생들에게 분발향상하는 정신과 량호한 교학기풍을 수립하는것이라고 했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시제10중학교는 다년간 덕,지,체,미 등 소질 교육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였는바 현재 연변중학교 과당개혁 선진학교와 브랜드 학교라는 명성을 빛내면서 기초교육과 민족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사진/김려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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