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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톤급 강철모함'―중국보무강철의 발전 방향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2.22일 15:15
2016년에 설립한 중국보무(宝武)강철그룹유한회사는 원 보산강철그룹(宝钢集团)과 원 무한강철그룹(武钢集团)이 련합 재편성한 기업으로서 세계 최대 강철기업이다.



2020년 중국보무의 초강(粗钢) 생산량은 이미 1억톤을 돌파했다. ‘14.5’ 전망계획을 시작하는 첫해에 ‘억톤급 강찰모함’은 중국강철 업종을 이끌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려 할가?

현재 중국보무는 판(板), 권(卷), 관(管), 봉(棒), 선(线), 형(型) 등 전 품종류 강철제품을 망라해 2020년 중국보무 초강 생산량이 1.15억톤에 달해 ‘억톤보무’의 력사적인 도약을 실현했다.



상해에 있는 중국보무 본부 빌딩에서 중국보무강철그룹유한회사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진덕영은 “우리는 세계 최대 강철기업으로서의 규모 견인을 실현했다. 과거 중국은 세계 강철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점했지만 최대 강철기업은 중국 기업이 아니였다. ‘13.5’ 이래 앞순위 10개 기업의 전반 시장 점유률이 36.7% 뿐이며 중국 강철업의 산업 집중도가 크게 부족했다.”고 소개했다.

진덕영의 소개에 따르면 혁신, 록색, 글로벌화 이 3개 키워드가 2021년 중국보무 사업의 중점이다. 혁신을 언급할 때 진덕영은 이렇게 말했다. 최근 년간 ‘실속 없이 크기만 하고 거칠기만 하던’ 강철업종은 점차적으로 지능화에로 변해가고 있다. 중국보무 보강주식보산기지 랭간압연공장 C008열아연도금 지능작업장에 들어서니 전통 강철공장의 환한 등불은 보이지 않고 ‘어두컴컴한 공장’이 보였다. 응용 정보화기술을 통해 운행 무인화, 물류작업 무인화, 3D일터 무인화를 실현해 에너지 소모가 감소되고 생산 효률이 높아진 것이다.



진덕영은 “우리도 일부 신 재료를 개발하고 신 재료 분야에 들어서고 있다. 첫째는 강철 강도를 더 높이는 것이고 둘째는 탄소섬유 분야에 들어선 것이다. 례를 들면 알루미늄합금같은 새로운 경량화 재료인 데 종합재료 해결방안을 위한 공급상으로 될 것을 우리를 정위했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중국보무는 원자력 발전용 강철, 항공항천 재료, 국가 중대 공정용 강철 등 분야에서 일련의 관건적인 재료 개발과 제조를 완수했다. 자동차판(汽车板) 품종은 세계적으로 피복도가 가장 넓고 구전하며 국내 시장 점유률이 1위를 유지하며 세계에서 첫번째로 제 1, 2, 3대 선진 초강도 강철을 동시에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강철기업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생산량이 가장 많고 품종이 가장 구전하며 가장 경쟁력이 있는 규소강 생산기업이기도 하다.

진덕영은 과거 우리는 있는가 없는가는 문제를 주로 해결하려 했다. 앞으로는 품질 좋고 나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고 밝혔다.

진덕영은 올해 보무강철은 록색 저탄소 로선도를 발표함과 아울러 2023년부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며 2025년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30% 감소시키는 공예기술 능력을 구비할 것을 제출했다. 2035년에 이르러 이산화탄소 배출을 30% 줄이며 2050년에 이르러 탄소중화를 실현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려면 어떻게 돌파하고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는가는 물음에 진덕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째, 전반 생산 효과성을 높이는 것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인다. 둘째, 새로운 야금공예 즉 수소야금으로 탄소야금을 대체한다. 세번째, 이산화탄소 배출 자원화 리용을 진행한다. 마지막에 제품 자체의 록화로 국민경제 건설에 강한 버팀목 역할을 한다.



진덕영의 소개에 따르면 2021년은 또 중국보무 국제화의 원년이기도 하다. 국제화로 세계 1류 기업을 추진하고 세계 자원배치 능력을 향상시키며 업종 지위와 맞물리는 세계 산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강철업종의 각도로부터 볼 때 ‘이중순환’중에서 우리는 세계화의 순환을 더 많이 담당해야 한다. 우리는 전통적인 간판인 구, 미, 일 등 나라의 동업자보다 더 강한 경쟁력이 있으므로 미국, 유럽에 가서 수매하거나 공동 발전할 생각이 있다고 진덕영은 밝혔다.

/ 출처: CCTV 재경,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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