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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음력설운수 1월 17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40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2.30일 13:20



  음력설운수는 중국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29일 열린 국무원 상무회의는 당중앙, 국무원의 요구에 따라 과학적이고 정확한 전염병예방통제를 강화하고 음력설기간 인원이동이 밀집한 상황에 대비해 음력설운수 전염병예방통제를 잘 보완하고 틀어쥘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음력설려객수송은 1월 17일부터 시작되여 2월 하순에 끝나는데 도합 40일이다. 초보적인 예측에 의하면 전국 음력설 려객수송량은 2021년의 연인수 8.7억명에 비해 비교적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며 심지어 2020년의 14.8억명을 넘을 것이라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음력설운수는 려객 총량이 중위(中位)에서 운행되고 려객흐름량 구성의 변화가 크지 않으며 명절이후 이동이 상대적으로 집중되고 려객흐름량 시공간분포가 조석식(潮汐式)으로 나타나는 등 특징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음력설 려객수송으로 전염병 상황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려객수송과 려객수송 역 경영자들이 려객 건강코드 검사를 엄격히 하도록 독촉하고 역 진입통로와 안전검사 통로를 적시적으로 늘여야 한다. 규정 대로 교통운수 도구의 구역별, 급별 려객 탑승률 통제와 소독, 환기 등 요구를 실시해야 한다. 려행도중의 전염병 예방통제를 강화해야 한다. 도로와 수로 려객수송 통상구의 입경운수의 “려객 통행중지 화물 통행” 정책을 엄격히 관철하며 “외부에서의 류입 방지”관문을 잘 지켜야 한다.

  음력설 려객수송기간 교통운수부는 려객 이동고봉의 시간대나 렬악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구간, 사고 다발 구간에 대한 교통망 감시를 강화하고 여러 경로를 통해 교통상황 정보를 발표하도록 각지를 지도해야 한다. 중요 통로와 중요 명절시간대의 통행에 대해 관리통제를 실시하고 간선 도로망의 원활하고 질서적인 통행을 담보해야 한다.

  려객들의 편안한 출행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려객수송 중추역이나 려행풍경구 등 중점 구역 수송력 투입과 비상 조률을 강화하고 도시 교통과 철도 렬차, 민항 항공편에 대한 조률과 련결 업무를 강화하며 려객이 대면적으로 몰려 체류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단호히 막아야 한다.

  교통운수부는 또 인력자원사회보장부를 비롯한 부문과의 소통과 협조를 강화함으로써 집중 귀성 농민로무자들에게 ‘점대 점’수송봉사를 제공한다. 기차표 인터넷 합동 판매를 진행하고 려객봉사를 제정하며 로인과 어린이, 환자, 장애인, 임산부 등 특수 려객들에 대한 봉사를 강화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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