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전 4개월, 중국 대외무역액 7.9% 증장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2.05.10일 11:29
해관총서 5월 9일 데이터에 의하면 1월부터 4월까지 우리나라 화물무역수출입총액은 12.58만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7.9% 증장했다. 그중 4월의 증속이 선명히 느려진 편인데 대외무역업의 하행 압력이 불거졌음을 보여준다.

대외경제무역대학 국가대외개방연구원 교수 장열은 당전 대외무역발전환경이 준엄하고 복잡하다면서 대외무역 증속이 반락하는 데는 한편으로는 기준량이 높은 등 불리 인소가 있는 것과 관련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코로나19 영향과 로씨야, 우크라이나 충돌 등 예기 불가능 인소 영향을 받는 것과 관련된다고 분석한다.

전 4개월 우리 나라 화물무역에서 수출액이 6.97만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10.3% 증장, 수입액은 5.61만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5% 증장, 무역흑자 1.36만억원을 창출했는 바 무역흑자는 동기 대비 39.2% 증장했다.

4월, 화물무역 수출입총액이 3.16만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근근히 0.1% 증장했다. 그중 수출액이 1.74만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1.9% 증장, 수입액은 1.42만억원으로써 2.0% 감소되였다.

비록 대외무역 증속에 반락현상이 나타났지만 그래도 의연히 증장점을 가진다.

전 4개월 우리 나라와 주요 무역 파트너국(지구)과의 수출입업은 의연히 증장세를 유지해왔다. 지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실시 효력에 동남아시아국가련합에서는 우리 나라의 제1무역 파트너국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럽, 미국과 한국은 각각 우리 나라의 제2, 제3과 제4 무역 파트너로 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이 4대 주요 무역 파트너국(지구)에로의 수출은 각각 지난 동기보다 8.7%, 17%, 12.6%, 12.4% 증가되였다.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전문가: 각 측의 공동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 관건 최근 각지에서 주택의 ‘보상교환판매’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각 큰 사회매체의 ‘인기검색’순위에 올라 네티즌과 시장 각측의 광범한 주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상교환판매’개념이 현재 이미 부동산 분야에로 확대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허근: 식목조림을 대폭 전개하여 지속적으로 록색을 확장 보호하고 록색이 룡강의 가장 아름다움 바탕색이 되게 해야

허근: 식목조림을 대폭 전개하여 지속적으로 록색을 확장 보호하고 록색이 룡강의 가장 아름다움 바탕색이 되게 해야

허근, 의무 식목활동 참가 시 강조 식목조림을 대폭 전개하여 지속적으로 록색을 확장 보호해야 록색이 룡강의 가장 아름다운 바탕색이 되게 해야 량혜령, 람소민, 장안순 참가 4월 27일, 흑룡강성위 서기,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허근, 성위 부서기, 성장 량혜령, 성정

중러 국경호수-흥개호 명수기 조업기간 돌입

중러 국경호수-흥개호 명수기 조업기간 돌입

기온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거의 반년 동안 잠잠했던 중러 최대 경계 호수인 흥개호가 얼음 껍질을 벗고 모두 녹았다.4월 27일 4시, 중러 최대 경계 호수인 흥개호는 명수기 조업 기간에 들어갔다. 조업기간 계서국경관리지대 백어만국경파출소 이민 관리 경찰은 어민들

'5.1'련휴 할빈철도 성내 7쌍의 야간고속렬차 증편

'5.1'련휴 할빈철도 성내 7쌍의 야간고속렬차 증편

기자가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5.1'련휴기간 동안 승객의 출행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철도부문 성내 야간고속렬차 수송력 배치를 강화하고 림시로 다음과 같은 렬차를 증편 운행한다고 한다. 1. 4월 30일, 5월 5일 가목사-할빈 D9164 렬차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