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3가지 불량한 모바일결제습관, 사기당할 위험 높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2.22일 10:27



  2월 17일 발부한 에 따르면 모바일결제의 보급은 사람들의 생활에 큰 편의를 가져다주었지만 부적절한 사용은 잠재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결제시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불량한 사용습관을 시정해야 한다.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발생률이 가장 높은 3가지 불안전한 행위로는 첫째, 사이트app내 로그인습관을 비밀번호 기억 혹은 자동로그인으로 설정하는 것이고 둘째는 공공 wifi와 접속한 상태에서 지불을 진행하는 것이며 셋째는 모든 지불 비밀번호가 똑같은 것이다.

  건의

  모바일결제 사용의 안전을 개선하고 개인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대중들은 다음 사항들을 잘 수행해야 한다.

  첫째, 자기 예방의식을 높이고 좋은 휴대폰 사용습관을 양성하며 큐알코드를 함부로 스캔하거나 자신의 민감한 정보를 남기지 말아야 한다.

  둘째, 항상 경각심을 높이고 작은 리익 때문에 인터넷사기에 틈을 주어 재산손실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셋째, 투자는 위험이 있기에 신중해야 하고 높은 단기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투자전문가들을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

  넷째, 불행히도 사기 또는 기타 류형의 개인 침권행위를 당했을 경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안 및 공식측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이 밖에 대중들은 주동적으로 각종 예방조치와 사기방지기술을 적극적으로 료해하여 사기방지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뇌종양, 갑상선암 투병 중" 하말넘많, 페미니스트 유튜버 '충격 근황'

"뇌종양, 갑상선암 투병 중" 하말넘많, 페미니스트 유튜버 '충격 근황'

사진=나남뉴스 페미니즘 유튜브 채널로 유명한 '하말넘많'의 강민지가 뇌종양,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려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강민지는 '하말넘많' 유튜브 채널에서 '설마 내가 암일 줄이야'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민지는 "아직도

야구장서 파울볼 맞고 혼절한 女아이돌... 당분간 활동중단, 누구?

야구장서 파울볼 맞고 혼절한 女아이돌... 당분간 활동중단, 누구?

아이칠린 초원, 야구장서 파울볼 맞아 잠시 혼절…당분간 휴식[연합뉴스] 걸그룹 아이칠린의 초원이 프로야구 관람 도중 파울볼을 맞아 잠시 혼절하는 일이 일어났다. 초원은 이에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17일 소속사 케이엠이엔티에 따르

"숨길 수 없는 비주얼" BTS 뷔, 군사경찰 SDT 훈련 장면 공개 '환호'

"숨길 수 없는 비주얼" BTS 뷔, 군사경찰 SDT 훈련 장면 공개 '환호'

사진=나남뉴스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현역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의 뛰어난 훈련 장면이 공개되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17일 BTS 뷔는 유튜브 채널에 군사경찰 전투복을 입고 등장했다. 주위 동료 부대원들과 함께 늠름하게 서 있는 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