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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동안 아이가 길러야 하는 아홉가지 좋은 습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7.12일 15:03
  방학은 아이들이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다. 아래 소개할 9가지 좋은 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도움이 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부모님께서 빨리 아이들을 데리고 이런 좋은 습관들을 길러주길 바란다!

  1.【독서 견지하기】

  여름방학동안 부모는 아이에게 과외책을 많이 사주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하며 좋은 독서습관을 기르고 독서를 삶의 일종의 의식으로 삼는 것이 좋다.

  2.【새 과목 예습】

  예습하는 습관을 장기간 지속하면 아이는 점점 더 자각적이고 점점 더 ‘공부할줄’ 알게 된다.

  3.【시간관리】

  방학은 아이들이 좋은 시간개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시기이므로 부모는 자녀에게 여름계획을 실시하도록 알릴 수 있다. 아이에게 계획을 만드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바로 아이에게 시간을 아끼고 관리하고 시간을 잘 활용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4.[아침 일찍 일어나 독서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의식감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에게 아침독서를 견지하게 하면 아침 햇살 속에서 정신을 진작시키며 책 소리에서 배움의 동기를 찾을 수 있게 된다.

  5.【부족한 부분 복습하기】

  배운 지식을 복습하여 그속에서 새로운 견해와 수확을 얻고 자신의 수준을 높일 수 있다.

  6.【효률 높이기】

  방학후 많은 아이들에게 질질 끄는 습관이 생기고 자제력이 나빠진다. 이런 질질끄는 습관은 단기적으로는 방학숙제를 완성하는데 지장을 주고 시간이 길어지면 아이의 학업과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7.【로동에 참여하기】

  로동은 어린이 교육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집안일을 하는 것은 한가지 능력일뿐만 아니라 아이의 일생에 동반되는 재산이기도 하다.

  8.【꾸준히 단련하기】

  아이가 건강해야 더 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는 신체적으로 끈기있고 내면의 에너지가 넘친다.

  9.【글씨 련습하기】

  글씨를 련습하는 것은 느린 일이다. 오직 열심히 련마해야만 아름다운 글씨를 얻을 수 있다.

  매년 방학은 아이들의 나쁜 습관이 야기되는 온상이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는 반드시 인내심을 가지고 방학 잘 리용하여 아이가 좋은 습관을 기르고 자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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