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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와 무석시 신오구 전략협력협의 체결, 손잡고 민족단결사업 추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4.14일 13:22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리호(왼쪽)와 신오구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리위민이 협의를 체결하였다

4월 12일, 연길시와 무석시 신오구 경험교류 및 전략협력 계약식에서 연길시와 신오구는 를 체결하였는데 이는 쌍방이 정식으로 민족단결진보사업에 대해 결연공동건설을 진행하고 자원공유를 실현하였음을 표징한다.

이번 공동건설내용에는 기층조직공동건설, 경제발전상생, 문화촉진공영, 교육자원공유, 전면교류공진 등 5개 방면이 포함된다. 쌍방은 경상적인 련락소통기제를 구축하고 다지역 ‘인터넷 + 민족단결'플랫폼을 구축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여 상호방문, 교류, 고찰 등 활동을 전개하고 힘을 합쳐 여러 민족 대중의 상호접착식발전계획 및 ‘붉은 석류취업행동'‘민영기업의 변강진출' 행동을 전개하며 연길시의 대중이 신오에 가서 취업창업, 거주생활을 하는 것을 지지하고 신오기업이 연길에 투자하고 흥업하고 개발건설하는것을 권장하며 두 지역 인원이 쌍방향 취업과 창업을 실현하도록 돕고 공동부유를 촉진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교육협력련동, 상호파견상호방문, 정보화상호련결, 명우교육자원공유기제를 구축하고 교원훈련, 전문건설, 직업교육발전, 대학교 학생모집 등 면에서 광범한 협력을 전개하며 ‘친정중화 • 변강행', 청소년 ‘기초구축공정',‘붉은 석류'단체팀 등 민족특색사업브랜드프로젝트를 모색, 구축하게 된다. 또한 경제무역, 과학기술,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다차원, 넓은 분야, 전방위적인 교류협력을 전개하고 두 지역의 관광협력을 밀접히 하며 특색문화산업을 발전시키고 정기적으로 상호방문고찰, 교류친목, 경제무역상담, 관광소개 등 활동을 개최하여 호혜호리, 협력상생을 진행하게 된다.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과 신오구 강계가두 정성사회구역은 ‘붉은 석류' 결연을 맺고 공동건설협의를 체결(웃 사진)했으며 연길시 중앙소학교와 신오구 석매실험소학교는 친선학교협의를 체결(아래 사진)했다.

협의가 체결된후 쌍방은 민족단결진보건설사업의 난제와 민족사무발전의 어려움을 공동으로 잘 해결하는 것을 결연공동건설의 중점으로 삼고 두 지역의 민족사무부문에 의탁하여 결연교류판공실을 설립하고 전문인원을 지정하여 책임지게 하며 상호방문, 회의 등 방식으로 두 지역의 상호작용과 인원왕래를 강화하고 두 지역간, 부문과 단위간, 사회구역과 학교간의 결연교류계획을 제정하며 제반 사업을 질서있게 추진하게 된다.

계약식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리호는 신오구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리위민과 결연협의를 체결하였다.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과 신오구 강계가두 정성사회구역은 ‘붉은 석류' 결연을 맺고 공동건설협의를 체결했으며 연길시 중앙소학교와 신오구 석매실험소학교는 친선학교협의를 체결했다.

/제공 연길시당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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