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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8개 새로운 랜드마크 구축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17일 15:06
연변은 중국의 '10대 매력 핫플레이스 도시'로 왕훙 핫플레이스마다 특색으로 차넘친다. 관광객들에게 새롭고 더 좋은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길시는 8개 새로운 랜드마크를 구축해 도시의 품위를 일층 향상시키고 문화관광 소비의 새로운 경영활동 형식, 새로운 명소, 새로운 체험을 선보이게 된다.

8개 새로운 랜드마크는 각각 모아산 개조 승격 대상, 열림곡삼림관광구 대상, 수상시장 이전 대상, 량전리문화관광마을 대상, 연길 뻐스 1978문화관광지 대상, 연길 1952 상업거리 대상, 도시응접실 대상, 북부대학가 상업복합체 대상 등이 포함된다.

모아산 개조 승격 대상

모아산 개조 승격 대상은 모아산의 자연자원과 문화 내함을 충분히 리용하여 과학적인 계획과 세심한 설계를 통하여 기상탑 개조, 관광 케이블카, 야영지 등 대상 건설을 통일적으로 추진하고 모아산의 전체적인 조명 승격 작업을 계획하여 모아산의 밤을 더욱 아름답고 장식하고 경치가 더욱 밝은 야간명소로 거듭나게 된다.



열림곡삼림관광구 대상

열림곡삼림관광구 대상은 아름다운 삼림환경을 바탕으로 온천경관 민박집, 특색 상업거리, 룡산타운 풍경원 등 대상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고 모아산지역 전반 관광 개발을 위해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여 관광객들은 자연과 가까에서 휴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수상시상 이전 대상

수상시장 이전대상은 전통 수상시장과 현대 상업 리념을 결합시키고 신소재지 건설과 원소재지 상인들의 이전 업무를 고루 돌보며 이전 후의 시장 인기와 열기 지속을 확보하여 관광객들에게 더욱 연변 특색이 있는 쇼핑 체험을 제공하게 된다.



량전리문화관광 소도시 대상

량전리문화관광마을 대상은 일련의 문화활동과 상업 대상의 구축을 통해 호텔, 료식, 레저 등 여러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고차원의 생활과 관광 수요를 만족시키며 더욱 많은 젊은 관광객들을 흡인할 예정이다.



연길뻐스 1978문화관광지 대상

연길뻐스 1978문화관광지 대상은 복고 공업건축풍격을 보존하는 기초에서 더 많은 국가풍격요소와 류행의 리념을 융합하여 전자 게임, 결혼식장 등 신업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주제가 선명한 문화 새IP 구축에 주력하게 한다.



연길 1952 상업거리 대상

연길 1952 상업거리대상은 모아산거리의 동남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린접해 있는데 이 대상은 민속 문화, 특색 음식, 생태 관광 등 문화 려행 주제를 깊이 있게 발굴하고 련계하여 단일 상업모식을 '관광 + 상업'의 복합형 형태로 승격시키고 독특한 민속 문화 체험 구역을 건설하게 된다.



도시응접실 대상

도시응접실 대상은 진달래광장을 핵심으로 회전중심, 문화체육쎈터, 무형문화유산전시관을 련계하여 호텔, 도시 립체공원 등의 기능을 추가하여 회의, 전시, 비즈니스 상담, 휴양을 겸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건설하게 된다.



북부대학가 상업복합체 대상

북부대학가 상업복합체 대상은 연변응용기술학원이 성공적으로 비준받는 유리한 기회를 포착하여 연변만의 특색을 지닌 직업학원과 실천교육기지를 건설하고 주변에 쇼핑, 미식, 레저, 오락이 일체화된 종합상업구를 형성하게 된다.



/길림신문 김영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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