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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답게 틀어쥐고 착실히 일하며 정확하게 힘을 발휘해 변강 번영 추진하자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7.09일 20:04
7월 5일 전 성 변경마을사업 현장추진회는 216개 변경마을의 진흥발전을 적극 지지하고 변강의 안정과 안녕,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출하였다. 회의는 사기를 북돋우고 힘을 모으며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변경마을에서 사업하는 광범한 기층 간부들이 변경을 안정시키고 변경을 굳건히 하며 변경을 지키는 자신감과 결심을 더욱 확고히 하였으며 힘을 내 기세를 타고 성 내 변경마을사업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변경마을을 건설한다

이번 현장회의는 우리 성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나라를 다스리려면 반드시 변강을 다스려야 한다'는 전략사상을 관철하고 새시대 흥변부민행동을 심도있게 추진하는 구체적인 표현이다. 통화시농촌진흥국 국장 손위는 통화시가 변경마을의 시범지도를 출발점과 종착점으로 삼아 정부, 학교, 은행, 기업의 전략적 협력을 혁신적으로 전개하고 변경 일선에서 앞장서서 ‘길향농업창업원'을 조성하고 변경마을의 발전과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도 메커니즘을 개선하고 발전 활력을 높이며 혁신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압록강변·28촌' 관광벨트, 집안 변경린접지역 특색산업단지 건설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변경촌 3가지 산업 융합 문장을 잘 써나간다. 동시에 정부, 학교 협력의 량호한 기초에 의거하여 도시, 농촌 련동, 문화관광 견인 및 건설 견인 사로에 근거해 현지 조건에 따라 변경마을의 계획과 설계를 잘하고 공간 배치를 최적화하며 변경관광을 힘차게 발전시키고 문화관광 융합 발전의 길을 걸으며 산업으로 사람을 확보하고 인기를 모은다. 그리고 ‘천촌 시범', '‘백촌 업그레이드' 행동 실시와 결합하여 변경마을의 물, 전기, 도로, 정보 등 기반시설 건설 수준을 높이는 데 힘을 집중하고 교육, 취업, 의료, 양로 등 공공 써비스 자원이 변경촌으로 향하는 것을 촉진하고 앞장서서 변경마을이 기본적으로 현대생활 조건을 갖추도록 하며 통화시 변경마을을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향촌 모범 마을이 되도록 한다.

집안시 태왕진 전만촌 당지부 서기 양안은 이렇게 밝혔다. 전만촌은 ‘당 건설의 지도를 핵심으로 하고 인기를 모으는 것을 관건으로 산업 흥기를 방향으로 살기 좋은 향촌 건설을 근본'으로 하는 총적 요구를 견지하고 ‘압록강변·28촌'의 가장 아름다운 농촌 특색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기회로 '길향농업창업원' 건설에 의거해 기업을 영입하여 시장화 운영을 하고 향촌관광 발전을 추동하고 업그레이드하련다. ‘과일과 숙박' 브랜드를 공고히 하는 토대에서 전만촌은 전력을 다해 ‘전만촌 말린과일'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며 전자상거래를 통해 과일 판로를 늘려 농민들의 소득을 증가하며 치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마을력사전시관, 과일 수공방 건설을 가속화하고 산업 체인을 더욱 확대하며 1, 2, 3 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한다. 마을 도로, 제방둑, 교량 등 기반시설 건설을 개선하고 주거환경의 일층 개선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문화창의관광을 발전시켜 변경을 굳건히 지킨다

전 성 변경마을사업 현장추진회의에 참석하여 각 현, 시 변경마을 선전 영상과 현장 고찰을 통해 전 성 변경마을 기층 간부들은 변경마을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에 대해 더 깊이 리해할 수 있게 되였다. 화룡시향촌진흥써비스쎈터의 왕세명 주임은 회장을 나와 매우 격동하며 이렇게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의 목표와 임무를 더욱 명확히 했을 뿐만 아니라 변강의 안정, 변강 수호에 대한 신심과 결심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되였다. 화룡시는 남평 국가급 변경합작구의 산업자원 우세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구와 촌 일체화' 건설을 가속화하며 우세자원을 통합하고 경영방식을 최적화하며 변경합작구의 일상수요를 둘러싸고 각 마을의 하류산업을 발전시키고 ‘산업으로 마을을 흥기하고 산업으로 사람을 남아있도록'하며 인기가 집결하는 산업 발전 모식을 가속화할 것이다 . 환경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잘해 나갈 것이다. 변경 관광, 통상구 경제, 림업 특산품 등 유리한 산업을 힘있게 발전시키고 투자 유치와 프로젝트 투자 등을 통해 선경대, 군함산, 홍기하 등 우세 관광 자원을 심도 있게 개발하여 변경 연선 관광을 개방하는 큰 통로의 핵심 절점으로 자리매김한다. 민생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상을 유치하고 기업을 육성하여 경제를 발전시키는 한편 변경마을 공공써비스시설 건설의 단점을 보완하고 군중의 의료와 교육문제 해결에 주력하며 계속하여 ‘마음을 묶어두고 사람을 남도록 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

도문시 석현진은 변경마을의 현실과 충분히 결합하여 ‘산업으로 흥기하고 인기를 집결'하는 중점을 견지하면서 변경마을 건설을 전면 추동한다. 석현진당위 서기 류은호는 이렇게 밝혔다. "석현진은 계속해서 당건설의 지도를 핵심으로 삼고 변경마을의 발전 우세에 립각하여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산업+관광'의 발전 리념을 중심으로 각항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최선을 다해 추진할 것이다." 석현진은 수남촌, 향양촌의 독특한 지리적 우세와 발전 우세에 립각하여 앵두 채집, 흑과주 가공, 연구학습관광, 벽해운천 생태관광 등 산업을 적극 발전시켜 3가지 산업의 융합 발전을 촉진하고 마을의 집단경제 소득을 더욱 높이며 마을주민의 지속적인 소득 증대를 추진할 것이다. 동시에 더 많은 마을의 외지에 나가 있는 인원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을 하고 더 많은 외지 사람들이 변경마을에서 취업하고 창업하며 소득을 늘려 치부하도록 하여 변경마을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산업 발전'과 ‘인기 제고' 두 문장을 잘 만들자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은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농촌 건설 목표에 초점을 맞춰 정확한 위치, 다원적 발전을 도모한다. 내두산촌 주재 제1서기 동강화는 이번 현장회의를 통해 새로운 사로를 배우고 새로운 시야를 개척했으며 각 변경 현, 시, 향의 공통점은 지방의 발전 현실과 긴밀히 련계하여 ‘산업 발전'과 ‘인기 제고'라는 두가지 큰 문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고 밝혔다. 기층 조직 진지 건설을 강화하여 내두산촌 기업의 젊은이들을 당원으로 발전시켜 기층 당조직을 장대시키고 중심 마을 당위원회를 설립하며 당 건설을 주도로 하여 ‘마을마다 보루, 집집마다 초소' 변경 구축에 주력한다. 내두산촌에는 현재 항일련군밀영지 전투지휘부 유적, 항일련군 대원들이 다니던 길,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내두산 항일유격근거지기념관 등이 있다. 최근 몇년간 내두산촌에서는 또 민속체험관과 연구학습기지를 건설하여 내두산촌의 홍색관광문화를 알리고 있다. 내두산촌은 ‘만개 기업이 만개 마을을 흥기'시키고 ‘민영기업이 변경에 진출' 하는 등 활동으로 마을과 기업 협력을 추진하고 북경 길림기업상회, 길광미디어와의 교류를 강화하며 도급호와 부축호 조치를 힘써 추진하여 내두산 변경마을의 발전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룡정시 백금향 백금촌 제1서기 오성빈은 "나는 절강의 ‘천만 프로젝트' 경험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전력을 다해 부유한 변강의 모범을 만들고 국경을 안정시키는 시범을 보이며 변경을 지키는 모범을 만들고 변경의 안전, 변경의 번영, 변경 인민의 행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다음 단계에 백금촌에서는 현실에서 출발하여 기존의 비교적 완벽한 기반 시설과 관련 혜민 정책, 천혜의 생태환경을 통해 변경 민속관광 발전에 중점을 두고 프로젝트로 인기 결집을 견인하고 인기로 발전을 촉진하려고 한다. 2023년 말에 가서 마을 집체 소득이 50만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타급 당조직 건설에서 별 4개에 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동시에 마을과 기업의 매칭을 통해 기업자원을 적극 확보하여 백금촌의 산업 발전을 확대하고 변경린접지역산업단지 건설을 가속화하며 민박과 연구학습기지 대상의 년내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길림일보 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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