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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상반기 경제운행 전반적 안정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7.28일 10:54
  2023년 상반기, 흑룡강성 각 지방과 각 부문은 당중앙, 국무원의 결정과 배치, 성위, 성정부의 업무요구를 참답게 관철 실행하고 계속해서 안정을 우선으로, 안정속에서 발전하면서 목표 임무와 부족하고 약한 부분을 틀어쥐고 제반 정책 조치가 실행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진함에 따라 농업생산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서비스업과 소비시장이 비교적 빠르게 회복되였으며 상반기 전 성 경제가 총체적으로 안정적으로 운행되였다.

  지역 생산총액 통일결산결과에 따르면 상반기 우리 성의 지역 생산총액은 6천604억8천만원으로 동기대비 4.7% 성장했다. 그중 1차산업의 증가치는 492억1천만원으로 3.8% 성장했고 2차산업의 증가치는 2천124억원으로 0.1% 하락했으며 3차산업의 증가치는 3천988억7천만원으로 7.1% 성장했다.

  1, 농업생산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농산물 공급이 충족하다

  상반기 전 성의 농업, 림업, 목축업, 어업의 증가치는 528억5천만원으로 동기대비 3.9% 성장했다. 채소와 과일의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상반기 전 성의 채소 및 식용균 재배면적은 9만 헥타르로 동기대비 1.9% 증가했고 생산량은 116만9천톤으로 3.6% 증가했다. 목축업 생산이 안정적으로 발전했다. 상반기 전 성적으로 출하된 돼지 마리수는 1천217만7천마리로 동기대비 3.8% 증가했고 소 출하량은 142만5천마리로 3.2% 늘어났으며 양 출하량은 370만8천마리로 2.1% 증가했고 가금류 출하량은 1억3천567만4천마리로 1.5% 늘어났다. 가축, 가금류 제품 생산량 공급이 충족하다. 상반기 돼지, 소, 양, 가금류 제품 생산량은 155만8천톤으로 동기대비 3.9% 늘어났고 우유 생산량은 199만2천톤으로 3.6% 늘어났으며 가금알 생산량은 61만1천톤으로 0.2% 늘어났다.

  2. 공업생산이 점차 회복되고 첨단기술제조업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했다

  상반기, 전 성의 규모 이상 공업 증가치는 동기대비 0.2% 하락했으며 그중 6월의 동기대비 하락폭이 5월보다 4.7% 포인트 줄어들었다. 장비공업의 증가치는 동기대비 8.6% 증가했고, 그중 통용설비제조업과 자동차제조업은 각각 12.5%, 9.8% 증가했다. 식품공업의 증가치는 1.5% 늘어났으며, 그중 식품제조업, 술음료, 정제차제조업은 각각 3.9%, 2.7% 증가했다. 규모이상 공업 첨단기술제조업의 증증가치는 동기대비 18.0% 증가해 전국 평균 수준보다 16.3% 포인트 높았고 그중 의약제조업의 증가치는 동기대비 15.7%, 항공우주 및 설비 제조업의 증가치는 24.2% 증가했다. 산업용 로봇, 중약 등 첨단기술 제조업 제품 생산량은 각각 1.7배, 51.2% 늘어났다.

  3. 서비스업의 발전이 뚜렷하고 접촉형, 집약형 서비스업이 량호한 증가세를 보였다

  상반기 서비스업(3차산업)의 증가치는 동기대비 7.1% 성장해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이 93.2%에 달했다. 숙박 및 료식업, 정보전송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서비스업의 증가치는 각각 15.5%, 10.0% 증가했다. 1월부터 5월까지 전 성 규모 이상 서비스업 중 접촉형 집약형 서비스업이 고공 운행 추세를 유지했는데, 그중 문화, 체육, 오락업, 주민서비스 수리 및 기타 서비스업의 영업수입은 동기대비 각각 84.2%와 39.4% 증가했다. 신흥령역의 발전추세가 비교적 량호했는데 과학연구와 기술서비스업의 영업수입이 동기대비 20.6% 증가했다.

  4.투자 중점 분야의 상승세가 량호하고 인프라 투자 지원 강력하다

  상반기 전 성의 고정자산 투자는 지난해 동기 대비 3.5% 감소했는데 그중 3차 산업 투자는 5.9% 증가했다. 인프라 투자는 지난해 동기 대비 23.6% 증가하여 전 성 투자 증가속도를 5.6% 포인트 끌어올렸다.

  그중 도로운수업, 생태보호 및 환경정비업, 수리관리업 투자가 각각 63.1%, 52.1%, 32.3% 증가했다. 록색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고 청정 전력에 대한 투자가 지난해 동기 대비 23.0% 증가했다. 산업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자는 지난해 동기 대비 27.0% 증가했으며 그 중 채광업, 제조업, 전기 열에너지 가스 및 물 생산과과 공급업 기술 혁신 투자가 각각 11.5%, 47.4%, 33.0% 증가했다. 사회분야에 대한 투자는 지난해 동기대비 4.8% 증가했다.

  5.소비 시장이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업그레이드 상품의 성장이 빠르다

  상반기 전 성 사회 소비품 총 소매 판매액은 2천622억1천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전 성 한도액 이상 단위 중 60% 이상의 상품류 가치가 지난해 동기 대비 증가했다. 그중 담배와 주류, 의류 신발 모자 방직품류, 일용품류 등 기초생활용품 소매 판매가 량호한 증가세를 보여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7.8%, 16.4%, 14.9% 증가했고 화중품류, 가구류, 금은보석류, 간행물잡지류, 스포츠오락용품류 등 업그레이드된 품목의 소매판매가 각각 52.5%, 25.0%, 23.2%, 17.3%, 11.0% 증가해 호조세를 보였으며 석유 및 제품류와 자동차류 등 려행상품 판매가 호조세를 보여 각각 16.3%, 13.6% 증가했는데 그중 신에너지자동차는 2.1배 증가했다. 전 성의 온라인 소매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2% 증가했으며 그 중 실물 상품의 온라인 소매판매는 4.8% 증가하여 전 성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2.1%로 지난해 동기 대비 0.5% 포인트 증가했다.

  6.재정, 금융, 물가가 총체적으로 안정되고 주민소득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상반기 전 성의 일반 공공 예산 수입은 724억8천만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10.7% 증가했으며 그중 세수수입은 453억6천만원으로 22.5% 증가했으며 일반 공공 예산 지출은 2천792억7천만원으로 4.3% 증가했다.

  인민은행의 통계에 따르면 6월말 전 성 금융기구의 본위화페와 외화예금 잔액은 4조1천251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11.7% 증가했고 금융기관의 본위 화페와 외화 대출 잔액은 2조7천22억4천만원으로 5.8% 증가했다.

  상반기 전 성 주민들의 소비자가격은 지난해 동기 대비 0.8% 상승했다. 8대 상품 및 서비스 (식품, 술, 담배, 의류, 주거, 생활용품 및 서비스, 교통통신, 교육문화 및 오락, 의료보건, 기타 용품 및 서비스) 가격 중 주거류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교통 통신 가격은 하락했으며 나머지 6개 품목은 모두 다양한 정도로 증가했다.

  상반기 전 성 상주 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3천355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그중 도시 상주 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7천163원으로 4.6% 증가했고 농촌 상주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7천818원으로 4.1% 증가했다.

  앞으로 각지 각 부서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안정속 발전 추구라는 업무의 총적 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리념을 완전하고 정확하며 전면적으로 관철해 시장의 자신감을 대대적으로 진작시키고 내수잠재력을 심도있게 방출하며 유효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생산활력을 자극하는데 전력을 다하여 경제의 전면적이고 지속적이며 빠른 회복을 추진하는데 힘써 효과적인 질적 향상과 합리적인 량적 성장을 실현해야 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장성복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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