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교육부, 가을학기 개학 안전대책 마련사업 포치!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8.25일 14:08
  현재는 가을학기 개학 귀교 고봉기이다. 8월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가을 개학 안전준비사업포치를 완료했고 모든 지역의 학교에서 각종 안전우환을 전면 조사하고 가을학기 정상적인 개학과 안전한 개학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일부 성의 학교 재해복구 및 재건 사업에 대해 교육부는 피해 교사와 학생들의 안치와 위문, 보상 및 구조 등을 온당하고 신중하게 수행할 것을 요구했고 재해지역의 교육행정부서에서 교사에 대한 안전평가, 복구 및 보강, 장비보수, 위생환경 모니터링 및 전염병예방 등 작업을 다그칠 것을 요구했다. 개학전에 재해복구를 완료할 수 없는 경우 실제상황에 따라 림시이전 및 기타 조치를 취하여 정상적인 개학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홍수예방과 재난구조 및 학교 안전관리를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1차, 유발성 자연재해 및 2차 안전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김수찬SNS 가수 혜은이가 딸을 시집보내면서 '장모님'이 됐다. 지난 24일 트로트 가수 김수찬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혜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은이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활짝 웃고 있었다. 김수찬은 "혜은이 누나의 따님 결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흑룡강: '인기' 빙설, 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까?

흑룡강: '인기' 빙설, 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까?

이번 빙설시즌에 흑룡강은 어느 정도 인기를 끌었을까? 먼저 두조의 데이터를 보자. 2024년 양력설기간 동안 흑룡강성은 총 661만 9000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전년 대비 173.7% 증가했으며 관광 수입은 69억 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64.7% 증가했다. 방금 끝난 음력

백년통상구 수분하시 정월대보름 불꽃놀이 개최

백년통상구 수분하시 정월대보름 불꽃놀이 개최

정월대보름밤의 일월호반에는 불꽃이 휘황찬란하고 인파가 밀물과 같았다. 2월 24일 밤, 수분하시 정월대보름축제 불꽃놀이가 북해공원 일월호에서 열려 대중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하게 하고, 즐겁고 화목하며 경사스러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여 수분하의 인기, 소비

'쵸몰랑마봉의 고향'에서 '빙설의 고향'으로 떠나는 시가체광광설명회 할빈서 열려

'쵸몰랑마봉의 고향'에서 '빙설의 고향'으로 떠나는 시가체광광설명회 할빈서 열려

룡강과 서장에 꽃등불이 비치고, 두 고향이 한데 모였다. 2월 25일, 시가체시(日喀则市) 인민정부와 흑룡강성 제8진서장지원작업팀이 주최하고 시가체시관광발전국이 주관하고 씨트립 그룹이 후원하고 흑룡강성 문화관광청이 지원하는 '룡장정견, 량향정원' 시가체관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