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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서, 전통 석탄도시의 저력과 잠재력 무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9.05일 11:13



  ‘고품질 발전 조사연구행’ 동부로선 취재팀이 계서에 자리한 중건재(中建材) 흑룡강흑연신소재유한회사와 흑룡강 의립(义立)국제무역유한회사, 룡매(龙煤)계서광업회사 성산(城山)탄광을 찾았다.

  중건재 흑룡강흑연신소재유한회사 취재에서 기자들은 해당 회사가 흑연신소재 분야에서 막강한 생산력과 가공능력을 구비할수 있는데는 첨단기술이 뒤받침하고 있음을 알게 되였다. 그중 ‘ 6나노미터 중립자 초미세구형 흑연생산공예 연구 프로젝트’는 국내 소립자 구형 흑연분야의 공백을 메운 것으로 알려졌다.

  흑룡강의립국제무역유한회사의 창고에는 국경물류 차량들이 정연히 줄 서 있었으며 회사직원들이 수출을 기다리고있는 화물에 대한 최후 검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중국과 러시아 간의 국경 전자상거래 소포 배송기업인 의립국제의 2022년 전자상거래 소포 신고량은 흑룡강 총 신고량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성산탄광에서 기자들은 스마트종합관리통제 플랫폼 시스템 시범을 통해 탄광의 생산운영방식, 효률과 안전성을 갖춘 스마트화관리방식에 대해 알게 되였으며 생산의 디지털화, 정보화, 스마트화는 로후 성산탄광이 완벽하게 탈바꿈하였음을 립증하고 있었다.

  인민일보 경제사회부의 굴신명(屈信明) 기자는 계서에서 둘러본 3개 기업은 해당 분야의 선두를 달리는 흑연신소재 정밀가공이든 성산탄광의 스마트화종합관리통제든 모두 전통 석탄도시의 강한 저력과 활발한 혁신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무한한 잠재력이 발굴되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느꼈다고 밝혔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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