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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나한테 화나있었다" 나영석 PD 깜짝 발언...도대체 왜?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2.08일 23:49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 이미지 나남뉴스

나영석 PD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는 8일 '보은의 신 - 태형이한테 고마워서 그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12월 30일 생일을 앞두고 군입대를 하게 된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나영석 PD는 뷔의 절친인 배우 박서준까지 섭외해 생일상 차리기에 나섰다. 나영석은 뷔의 촬영 스케줄을 미리 받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가지고 촬영장으로 가기로 했다. 그는 "나는 밥상을 차려줬으면 좋겠다. 약간 돌잡이 하듯이 상에 차려진 느낌으로"라며 뷔의 생일상을 계획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생일상을 만든 뒤 나영석과 박서준은 뷔의 촬영장에 가서 서프라이즈 축하를 준비했다. 뷔는 "제 스케줄을 어떻게 아셨냐? 진짜 깜짝 놀랐다"며 놀라워했다. 나영석 PD는 "곧 어딜 가야 하지 않냐"며 뷔의 입대 이야기를 꺼냈고, 뷔는 "가야죠"라고 대답했다.

나영석 "뷔 섭외하려고 거짓말했다" 솔직 고백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나 PD는 예능 '서진이네'에 뷔를 섭외하던 때를 회상했다. 그는 "뷔를 꼬셔야 하는데, 가게 영업 안 할 땐 무슨 일하냐고 묻더라"며 "그때 내가 수영하고 술 마시며 논다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사실 가게 영업 안 할 때도 재료 준비 등 해야 할 일이 많다"며 "그래서 촬영 들어가서 뷔가 저에게 살짝 화가 나 있었다. 나한테 'PD님 말씀과 좀 다르지 않냐'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다"고 미안해했다.

나영석 PD는 "그래도 멕시코까지 따라와 고생해줘서 고맙다"며 "끝까지 막내 역할을 해줬던 게 정말 고마웠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뷔는 "저는 이 촬영 끝나고 바로 양양으로 간다. 또 촬영할 게 있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나영석은 "가기 전 남은 일들을 다 하는 거냐"고 물었고 뷔는 "가기 전에라도 가고 난 뒤에 볼거리가 필요하니까, 기다리는데 심심해하지 말라고 (찍는다)"라고 긍정했다.

이어 뷔는 군 입대에 대해 "사실 설렌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설렜다. 제게는 또 하나의 체험이다. 그런 걸 빨리 해보고 싶다. 제가 성장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나영석은 "사실 군대 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긍정적이다"라며 감탄했고 뷔는 이어 "아빠가 재밌게 군대 이야기를 풀어주기도 했다. 경험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 오는 11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 이에 대해 뷔는 "솔직히 전 그냥 한번 부딪히고 싶어서 가는 것이다. 제 목표도 있으니 걱정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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