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유통/소비자
  • 작게
  • 원본
  • 크게

2023년 중국 택배업무량 1300억건 초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1.24일 15:29



국가우정국은 22일 2023년 우정업계 운행상황을 발표했다. 2023년 중국 택배업무량(우편그룹 소포업무 제외)은 루계로 1320억 7000만건으로 전년대비 19.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정업의 총 업무소득(우정저축은행의 직접 영업소득 제외)은 1조 5293억원(인민페, 이하 같음)으로 전년 동기대비 13.2% 증가했다. 그중 택배사무 수입은 총 1조 2074억원으로 동기대비 14.3% 증가했다.

택배업무에서 국제/홍콩, 마카오, 대만 업무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했다. 2022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2023년 도시내 택배업무량의 비중은 1.3%포인트 감소하고 타지역의 택배업무량비중은 0.8%포인트 증가했하며 국제/홍콩, 마카오, 대만 업무량비중은 0.5%포인트 증가했다.

2023년 동부, 중부 및 서부 지역의 택배업무량 비중은 각각 75.2%, 16.7% 및 8.1% 차지하고 업무소득비중은 각각 76.2%, 14.1% 및 9.7%를 차지했다. 2022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동부지역의 택배업무량 비중은 1.6%포인트 감소하고 중부지역은 1.0%포인트, 서부지역은 0.6%포인트 증가했다.

중국 택배업무량 상위 10개 도시는 금화(이우)시, 광주시, 심천시, 게양시, 항주시, 상해시, 동완시, 산두시, 소주시 및 천주시이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50%
50대 5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가수 김희철이 전 여자친구 트와이스 모모를 다시 한번 언급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최진혁과 이정은, 정은지가 오랜만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형님들과 게스트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드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생활고 호소 시절 잊었나" 김호중, '돈도 없는 XX' 폭언 영상 경악

"생활고 호소 시절 잊었나" 김호중, '돈도 없는 XX' 폭언 영상 경악

사진=나남뉴스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을 일으켜 세간에 물의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32)의 욕설 영상이 공개돼 또 한 번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3년 전 용역업체 직원을 향해 폭언을 퍼붓는 김호중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2021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길림성광장무대회서 1등 수상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길림성광장무대회서 1등 수상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소식에 의하면 새 중국 창립 75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길림성문화관광청이 주최하는 2024 길림성광장무전시공연 및 전 성 무용대회 결승전에서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선발한 무용 〈고악소리축복〉이 대회 1등상을 수상하고 길림시조선족

제3회 6.1아동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제3회 6.1아동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대상 수상자 허두남(가운데) 6월 24일 오전, 연변작가협회가 주최하고 연변작가협회 아동문학창작위원회가 주관한 제3회 6.1아동문학상 시상식이 6.1아동문학상후원회의 후원으로 연길시 황관혼례청에서 개최되였다. 연변작가협회 부주석, 아동문학창작위원회 주임 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