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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할빈철도 1월 연인원 731만명 승객 발송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04일 11:19
중국철도할빈국그룹유한회사(이하 할빈국그룹회사)에 따르면 2024년 1월 학생류동, 로무자류동, 친척방문류동, 관광류동 등 기본 려행 티켓 구매 수요가 강하고 철도 승객류동이 큰 상승세를 보였다. 할빈국그룹은 연인원 731만명의 승객을 발송, 하루 평균 승객 수는 23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으며 할빈, 야부리, 막하와 같은 인기 관광 도시 기차역의 승객 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철도를 통해 할빈에 도착한 외성의 주요 관광 관광객은 장춘,북경, 심양, 연길, 대련, 천진, 길림, 광주, 상해와 진황도 등지로 그 중 연길, 심양, 광주, 상해, 후룬베이얼, 장춘 등지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24시간 이내에 같은 도시 환승출행에 따라 계산하면 최근에 같은도시에서 환승하여 할빈에 도착한 외성의 하루 평균 관광객 수는 2019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승객 환승 도시는 주요하게 북경, 장춘, 심양, 천진, 남경, 제남, 광주, 석가장, 길림과 항주 등지에 집중되였으며 환승 승객의 환승 구간은 주로 연길-장춘-할빈 및 길림-장춘-할빈에 집중되였다.



관광객의 려행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할빈국그룹은 흑룡강성에서 광동성으로 가는 려객 렬차의 품질을 '3직통 1특급'으로 최적화하고 일부 려객 렬차의 려행시간을 최대로 11.5시간 단축했다. 북경, 석가장, 무한 등 도시에서 할빈으로 가는 고속렬차와 동력렬차 복합 운행을 실현하고 객석 용량을 두 배로 늘렸다. 북경, 상해, 청도, 천진, 광주, 림기 등지에서 흑룡강성으로 가는 15쌍의 직통 려객 렬차를 륙속 증가해 남방승객의 북상을 용이하게 했다.야부리, 막하, 횡도하자등 흑룡강성내 인기 관광명소로 가는 려객렬차 14쌍을 증편 운행했다."동북민속렬차", "림도호", "설국렬차" 등 브랜드 관광렬차를 운행하여 관광객의 개별화된 려행수요를 충족시키고 흑룡성 빙설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조력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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