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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 토종감자 러시아 극동대시장 진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05일 10:40
최근, 28.97톤의 감자를 만재한 트럭이 목단강시 녕안시원풍국제화물운송대리유한회사를 나와 수분하통상구를 통해 순조롭게 통관했다. 이는 흑룡강 토종 감자가 4년 만에 러시아로의 수출을 공식적으로 재개했음을 의미한다.



흑룡강 토종감자의 러시아 수출은 2020년부터 관련 검역 요건에 의해 제약을 받고 있었다. 수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흑룡강성농업농촌청과 할빈세관은 정책 장벽을 허물고 수출 지향 농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특별업무추진팀을 공동으로 설립하고 기층에 심입하여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대러시아 감자 수출 시범 사업 실시'의 업무사로를 제기하고 '대러시아 감자 수출 시범 사업 실시에 관한 고시'를 연구제정하고 공동으로 하달했으며 구체적인 업무계획을 수립했다.신청 및 선정을 거쳐 목단강시 녕안시원풍국제화물운송대리유한회사와 등록된 재배 기지가 첫 번째 시범 단위로 확정되여 흑룡강 토종감자를 러시아로 수출하는 새로운 통로를 성공적으로 개척했다.

현재 러시아 시장은 감자 수요가 강하고 흑룡강 토종 감자는 주로 러시아 극동 도소매 시장에 판매되며 블라디보스토크, 우수리스크, 하바롭스크, 캄차카 등 러시아 연안 국경 전역에 분포된다다.수출제한 전년도 데이터에 따라 계산하면 시범현에서만 대러시아 감자 년간 수출액이 약 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농업농촌과 세관 두 부서는 추진 상황에 따라 시범 사업 범위를 적시에 확대하여 흑룡강성의 농산물 수출 무역과 농민 소득 증대를 더 잘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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