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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지역 15개 대학교, 웅안신구에 캠퍼스 건설 예정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2.27일 02:38
2월 25일, 2024년 경진기교육협동발전포럼이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포럼에서 발표된 경진기교육협동발전혁신기제 연구성과에 따르면 경진기교육협동발전은 중요한 진전을 거뒀는바 현재 이미 202개 북경과 천진 중소학교와 유치원이 273개 하북 중소학교 및 유치원과 학교운영협력을 전개했고 북경지역의 15개 부소속 대학교가 웅안신구에 캠퍼스를 건설하게 된다고 한다.

처음으로 웅안신구에 정착한 부소속 대학교인 북경교통대학, 북경과학기술대학, 북경림업대학, 중국지질대학(북경) 4개 대학교의 웅안캠퍼스는 이미 작년 11월 정식으로 건설을 시작했다. 4개 대학교는 모두 ‘한 학교 두 구역, 협동발전’의 사로에 따라 배치를 진행했다. 이외 북경리공대학 웅안캠퍼스도 이미 건설을 비준받았는데 이 학교의 중관촌캠퍼스, 량향캠퍼스, 주해캠퍼스 및 회래캠퍼스와 함께 ‘1맥5구(一脉五区), 일체화 발전’의 개방적인 학교운영구도를 구축한다.

이상의 5개 대학교를 포함한 북경지역의 15개 부소속 대학교가 웅안신구에 캠퍼스를 건설하게 된다. 경진기교육협동발전혁신기제 연구단체 책임자, 수도사범대학 발전계획판공실 부주임 왕환안은 “학교실력이 두드러진 대학교가 입주하는 것은 웅안신구 내지 하북성 고등교육을 위해 량질의 인재와 과학기술 자원을 가져다줄 것인바 현지 산업구조의 업그레이드 및 사회경제발전에 대한 작용은 자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연구보고에서는 경진기 세 지역의 교육발전수준에는 여전히 격차가 있다면서 북경과 천진의 교육발전은 전국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하북의 교육은 상대적으로 락후하다고 지적했다. 왕환안은 “세 지역의 학교는 학교운영 리념, 교수연구, 관리, 학교운영수준 등 방면에서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는 경진기교육협동발전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했고 세 지역의 교육협력을 위해 넓은 공간을 제공했다.” 이에 대해 연구보고는 전반적 네트워크정돈기제 구축, 정부직능 전변과 정돈능력 향상, 다구역 협력 학교운동 각측의 주체권리와 의무관계 명확 등에 대해 일련의 건의를 제기했다.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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