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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받고 여성팬과 술자리" 유영재, 또 다른 폭로 주장나와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4.04.16일 12:50



최근 배우 선우은숙(54)와 아나운서 유영재(60)가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한 가운데, 이들의 이혼 사유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 '연예뒤통령'에 '선우은숙 눈물의 심경. 유영재와 이혼 진짜 이유' 라는 제목의 영상을 새롭게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진호는 선우은숙이 유영재와 이혼조정을 하는 동안에는 '동치미'에 출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선우은숙이 심경을 발표했을 때 병원에 실려갈 정도였다는 건 처음 들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선 선우은숙이 주위 사람들에게 거의 말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유영재 유튜브 영상마다 '후원계좌' 대문짝 공개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어 "본인이 '동치미'에 출연해서 신혼도 공개하고, 일상도 공개했으니 부끄럽지만 본인이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도의적인 책임감을 갖고 관련 내용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선우은숙은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내가 유영재의 세번째 아내였다. 나 역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즘 여러가지 충격적인 일들로 여러 번 쓰러지기도 했고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아직 회복이 잘 안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선우은숙은 처음에는 유영재와 혼인신고는 하지 않으려 했다고. 그 이유는 '언론에 알려져 세상을 시끄럽게 하기 싫고, 뒷감당이 어렵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유영재는 건강문제를 꺼내며 법적 보호자가 되겠다고 선우은숙을 설득했다고 한다.

또 이진호는 "유영재는 팬들에게도 허리와 팔, 임플란트 치료 사진을 공개하며 큰 금액의 후원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우은숙은 유영재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주길 바랐으나 결혼 후에도 유영재는 팬들과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를 했다"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그는 "팬들의 90% 이상이 여성이었다. 부부간의 신뢰가 무너지며 올 초 큰 싸움이 났고, 이때 선우은숙이 폴발했다. 선우은숙이 집을 비운 기간동안 유영재에게는 연락 한 통 오지 않았고, 선우은숙은 이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혼 발표 이후 유영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DJ 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 채널을 통해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하고 못난 탓이고 수양이 덜 된 탓, 여러가지 이야기에 때로는 침묵하는 것이. 이곳에 들어오는 분들은 연륜이 있으니 침묵하는 이유에 대한 행간의 마음을 잘 읽어내리라 믿는다"며 자신의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방송된 '동치미'에서 유영재는 자신이 관리비를 낸다는 이유로 아내 선우은숙에게 겨울 보일러를 틀지 말라고 하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를의 공분을 산 바 있다.

이때 이진호는 "선우은숙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는데 유영재는 라디오와 유튜브 밖에 없다. 가사일은 선우은숙이 대부분 하고 있다." 면서 시청자들이 유영재에게 쓴소리를 뱉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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