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대외무역 량호한 추세 이어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24일 12:35
습근평 총서기는 대외개방 수준을 부단히 격상하고 글로벌 산업 분공과 협력에 깊이 참여하며 국내외 자원을 잘 사용하고 중국식 현대화의 발전공간을 넓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올 1분기 우리 나라 수출입 규모가 동기 대비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하고 수출입 성장폭이 6개 분기 이래 새 기록을 창조함으로써 ‘질적 제고와 량적 안정’ 목표를 위해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올 1분기 우리 나라 자동차와 선박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은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그중 선박 수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13.1% 성장하였다. 당면 하나 또 하나의 부두에서 한척 또 한척의 선박들이 잇따라 수출되고 있다. 중국선박그룹 광선국제경영부 부장 리호는 중국선박공장은 전세계 선주들의 협력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반적인 선박시장은 고무적이며 기중기가 쉼없이 돌고 일부 주문은 앞당겨 교부되고 있다. 선주들도 합심해 인계사업을 추진하면서 선박운영을 다그치려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조선업 분야에서 ‘세개 명주’를 한몸에 지닌 상해시에서 선박수출은 대외무역의 중요한 성장점으로 되였다. 많은 거두기업들은 주문량을 확보하고 제품을 개발하는 면에서 모두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고 표했다. 상해 외고교 조선시장 마케팅부 화물선실 주임 위연에 따르면 회사의 선박정박일정이 2028년후까지 이어졌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 대외무역은 유력하면서도 량호한 추세를 이어오고 있다. 세관 통계에 따르면 1분기 화물무역 규모가 10조 2,000억원에 달해 단일 분기에 처음 10조원 관문을 돌파했다. 성장폭은 5%로 6개 분기 이래 새 기록을 세웠다. 경제성장에 대한 순수출의 기여률은 14.5%에 달했다. 상무부 대외무역사 리흥건 사장은 1분기의 수출 표현을 결부하여 볼 때 세개 분야의 혁신활력이 충족하고 지속성장의 발전예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하나는 세트설비 수출 토대가 확고해졌다. 자동차, 장비제조와 같은 업종에서 국내시장은 긴 산업사슬과 전반 산업사슬의 혁신성과를 응집했다.

둘째, 지능제품 수출수요가 증가했다. 중국의 제품수출은 ‘전문화, 정밀화, 특수화, 신규화’ 발전을 향해 매진하고 있으며 세분화 분야인 저탄소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제품이 큰 환영을 받고 있다.

135회 광주교역회에서 적지 않은 중국 기업들은 해외 소비자가 제출한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혁신과 연구개발을 통해 청결, 음식배송, 제초 등 각종 가정용 로봇제품은 구매상들의 인정을 받았고 주문량도 크게 늘었다.

광동 소관의 한 대외무역 부총경리 소효동은 기업은 분해가능 원자재로 제작된 음식용기를 전시하는 동시에 해외 소비자들의 무불소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 제품을 가져올 것이라고 소개했다. 무불소 제품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수요는 날로 넓어져 불소를 첨가하지 않은 상황에서 방수방유를 하는 것과 같은 기술들이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교역회 2만여개 전시참가 기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주문량이 제고했거나 비슷한 상황을 유지한 기업 비중이 81.5%에 달해 지난해보다 16.8% 포인트 제고했다.

광주교역회 1기를 보면 현장의 인원 류동량이 뚜렷하게 많아졌다. 경외 구매상 오프라인 참가자수가 12만명을 초과하여 전기보다 23.2% 성장했으며 전세계 212개 나라와 지역을 포괄했다. 케니아 구매상 도미닉은 중국의 수출제품 변화에 대해 깊은 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도미닉은 매번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중국에서 제조한 제품의 품질이 한층 더 제고되였음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전세계를 위하여 창의로 충만된 좋은 제품을 더 많이 제공하길 바란다.

상무부 곽정정 부부장은 당면 상무부는 목적성이 있고 실무적이며 효과적인 일련의 대외무역 지원조치를 제정하여 대외무역기업을 도와 동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올해 대외무역의 ‘질적 제고와 량적 안정’의 사업목표를 완성할 신심과 능력이 있다.

/중앙인민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강디자인' 심천문화박람회에서 인기

'룡강디자인' 심천문화박람회에서 인기

룡강 문화창의의 아름다움이 또다시 심천에서 꽃을 피웠다! 제20회 중국(심천)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이하 '심천문박회')가 5월 23일 심천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였다. 흑룡강 창의디자인전시관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온 전시상들에게

미약한 빛이 모여 횃불을 이루다-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행사 성대히 개최

미약한 빛이 모여 횃불을 이루다-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행사 성대히 개최

계절의 녀왕이라 불리우는 5월의 화창한 날씨속에서 수도 북경에 위치한 북경연서호(雁栖湖)국제전시센터에 경사가 났다. '미약한 빛이 모여 횟불을 이루다(微光成炬)'를 주제로 하는 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축하행사가 성대하고 화려하게 개최된 것이다. 2014년

"작년 200억 넘게 벌어" 임영웅, '역시 대세' 승승장구

"작년 200억 넘게 벌어" 임영웅, '역시 대세' 승승장구

'역시 대세' 임영웅, 작년 200억원 넘게 벌었다[연합뉴스] 가수 임영웅이 작년 한 해 200억원 이상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용역비'로 193억원을 정산받았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기에다 '소속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