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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산업과 디지털경제의 발전으로 신질 생산력을 다그쳐 육성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24일 12:39
습근평 총서기는 새 라운드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에 직면해 혁신강도를 높이고 신흥산업을 육성하며 미래산업을 앞당겨 포진시키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완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1분기 규모 이상 첨단기술 제조업의 증가치가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우리 나라 신흥산업이 다그쳐 발전하는 과정에 새 령역과 발전경로를 부단히 개척하면서 신질 생산력의 육성과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에너지그룹 신동석탄 대류탑 탄광의 지면통제실내에서 종합채굴 제6대 채굴기사 왕해평은 현대화 조종실에서 원격조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왕해평은 갱내작업이 강도가 아주 높다며 지능화 시스템이 있은 후 현재 통제실에 앉아서 석탄채굴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신동석탄그룹에서 자주적으로 개발한 ‘원스톱’ 지능원격 통제시스템은 “지능화” 데이터채집 플래트홈을 통해 매일 62가지의 결책봉사와 2,200만회 데이터 조회봉사를 제공하며 데이터 채집량이 10조건에 달한다.

올 들어 각지에서는 일련의 정책과 조치를 내와 기업의 혁신사업을 지지하고 신질 생산력을 힘써 육성하고 있다. 공업정보화부 선충덕 부부장은 1분기 데이터를 보면 관련 정책과 조치를 통해 적극적인 효과성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1분기 첨단기술 제조업의 증가치가 동기 대비 7.5% 증가하고 신흥산업의 대표 제품이 비교적 빠른 성장폭을 보였으며 태양에너지 전지의 성장률은 20.1%를 기록했다. 1분기 신에너지 자동차의 생산량은 동기 대비 28.2%, 판매량은 31.8% 증가했다.

올 〈정부사업보고〉에서 처음 언급된 수소에너지의 경우 ‘수소를 3분 동안 주입하면 600키로메터 달릴 수 있다’는 수소에너지 자동차가 업종 발전의 새로운 풍향계로 됐다.

제남시 황하 북안에 위치한 한 에너지 과학기술업체는 일전에 여러 고찰팀을 맞이했다. 회사 총경리 진영에 따르면 회사에서 자주적으로 개발한 수소연료전지는 이미 규모화 운영을 실현하고 회사를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일단 시장에서 일정한 규모를 형성하면 생산원가를 대폭 줄일 수 있고 효과성도 크게 제고될 것이다.

회사 종합관리부 왕민에 따르면 회사는 제남에 첫 수소에너지 지역사회를 건설하고 있다. 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에 수소에너지가 섭씨 70도내지 80도 되는 물로 분해되는데 이런 열과 전력을 지역사회에 공급해 무탄소 지역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다.

제남시의 신구동력전환 시험구는 수소에너지를 친환경 산업중 하나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미 수소주입소 건설에서 연료전지, 부품 생산, 수소에너지 응용까지 전반 산업사슬을 형성했다. 시험구관리위원회 산업추진부 공업정보화 판공실 부주임 임도는 시험구내 산업응집 효과성이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2025년전에 국제 영향력을 갖춘 개발쎈터와 20개 이상 에너지 산업사슬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속히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기술과 선진제조업 사이의 심층융합을 실현하는 것은 신질 생산력을 육성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C919 국산비행기에 필요한 중요한 설비를 두고 항공공업그룹 서안항공계산기술연구소의 전자조립장에서 개발일군들은 한창 인공지능기술로 생산공예 경험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있다. 연구소 검증기술연구실 팀장 장위동에 따르면 예전에 일부 제품을 검사하는 데 3시간이 걸렸다면 현재 인공지능기술을 통해 3분내에 제품의 품질검사를 끝낼 수 있으며 정확도가 30% 이상 제고되였다.

공업정보화부 총공정사 조지국은 다음 단계 공업기업을 지지해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다그쳐 육성하고 신질 생산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차세대 정보기술과 지능망 자동차, 항공우주, 생물제조 등 신흥산업의 건전하고 질서있는 발전을 추진하고 북두산업의 발전과 규모화 응용을 다그치며 미래산업을 앞당겨 포진시킬 것이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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