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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디즈니랜드, 첫해 방문객 1,100만명

[온바오] | 발행시간: 2017.06.19일 00:08

[온바오닷컴 | 강희주 기자]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개장 1주년을 축하했으며 중국 현지의 프랜차이즈 사업권이 지난 금요일 저녁 에 나와서 다른 지역에서도 개장할 수 있게 됐다.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2016년 6월 16일에 개장한 이래로 1,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확보해, 최대 기대치를 훌쩍 넘겼다. CEO인 밥 이거(Bob Iger)는 "이 공원은 2분기 수익 보고서에 나타난 월트 디즈니 회사의 순이익 11 % 증가를 촉진시킨 원동력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지난 금요일 디즈니랜드는 방문자와 귀빈을 불꽃놀이 쇼에 초대해서 디즈니랜드에 대한 그들의 사랑에 감사했다.

한편, 상하이 테마파크에 토이 스토리 랜드 (Toy Story Land)가 추가됨으로써 2018년 이익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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