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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브로콜리 추출물로 대장암 없앤다"

[온바오] | 발행시간: 2018.01.18일 00:33

세균·브로콜리 추출물로 대장암 없앤다 / YTN 사이언스

세균 유전자를 변형해 대장암을 없앨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싱가포르국립대 연구팀은 인체에 해가 없는 '니슬 대장균'의 유전자를 변형해 대장암 세포를 사멸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우선 이 대장균에 대장암 세포를 감지할 수 있는 단백질 유전자를 넣었습니다.

또 여기에 브로콜리의 특정 성분을 항암 효과가 있는 화학물질로 바꿔주는 효소 유전자도 함께 넣었습니다.

이렇게 유전자가 변형된 대장균과 브로콜리 추출물을 대장암 세포에 넣었더니 암세포의 95%가 사멸했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더 많은 대장균이 대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활용한다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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