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주석의 서명글, 따쥐끼스딴에서 열렬한 반향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3일 00:00
아시아 상호협력과 신뢰조치회의 제5차 정상회의와 따쥐끼스딴에 대한 국가방문을 앞두고 습근평 주석이 12일 따쥐끼스딴 “인민신문”과 “호와르”국가통신사에 “두나라 친선의 새로운 휘황을 공동 구축하자”란 제목의 서명글을 발표했다.

따쥐끼스딴 인사들은, 습근평 주석은 글에서 두나라 관계를 높이 평가하고 두나라가 협력해 기회를 포착하고 도전에 공동대응해야 한다는 중요한 주장을 밝힌데 대해 격동된 마음을 금할수 없다면서,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통해 두나라 관계와 제령역의 협력이 새로운 차원에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표했다.

따쥐끼스딴 민족대학 국제관계학부 라몰리 교수는, 두나라 관계가 사상 가장 좋은 단계에 놓였으며 두나라관계의 심화와 함께 두나라는 새로운 협력기회를 맞이할것이라고 표했다. 따쥐끼스딴-중국 광업유한회사 부총경리 쟈파르는, 5년후 습근평 주석이 따쥐끼스딴을 재차 방문하는것은 두나라관계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깊은 중시와 아시아 상호협력과 신뢰조치회의에 대한 지지를 보여줬다고 인정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들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들

 --연변희망애심협회 200여명 회원 조학금 40여만원 발급  리지현은 연길시실험중학교 1학년 학생이다. 10월 20일 일요일 오전, 남산 언덕우의 한 아빠트옥상에 사는 지현이네 집에는 사랑과 힘을 심어주는 고마원 분들이 찾아왔다. 지체장애자인 할머니와 둘이서 기초

길림성 제10회 민족중소학교 ‘세가지 언어’ 결승전 장춘서

길림성 제10회 민족중소학교 ‘세가지 언어’ 결승전 장춘서

--전 성 10개 시(주) 80명 학생 치렬한 겨룸 펼쳐, --언어 실력 다지고 타민족간 우정 쌓는 화합의 장 10월 20일 - 21일 길림성 제10회 민족중소학교‘세가지 언어’기본공경연 결승전이 길림성교육호텔에서 개최되면서 전 성 80여명 학생들이 치렬한 경쟁을 펼쳤다. 길림

장춘세종학당 한글날 기념 백일장대회 개최

장춘세종학당 한글날 기념 백일장대회 개최

-양혜민학생: 한국어 배우는 길은 ‘꽃길' 심사위원들이 백일장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지도교원들과 함께. 장춘세종학당과 길림외국어대학에서 공동으로 주최한‘장춘세종학당 한글날 기념 백일장대회'가 10월 19일, 길림외국어대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백일장대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