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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라지오 텔레비죤 방송총국 주천천 동지의 사적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7.11일 00:00
2019년 6월 6일 오전 12시경 중앙 라지오 텔레비죤 방송총국 “사회와 법” 채널의 “야간선” 프로그램 프로듀서 주천천이 팀을 이끌고 광동성 주해시 단간섬 해안방어 최전선의 갱도를 현지조사하는 과정에 굴러떨어진 돌에 맞아 혼미상태에 빠졌다. 비록 각측이 힘다해 구급했지만 심한 부상으로 순직했다.

1973년 주천천은 한 군인가정에서 태여났으며 그의 부모는 청장고원 국경선에서 근무하는 군의다. 그의 언니 주녕녕에 따르면 어릴때부터 군영에서 자란 두 자매는 군영에 대해 남다른 정을 지니고 있다.

사업에 참가해서 23년동안 주천천은 국경지역을 누비면서 많은 전기적 사적을 렌즈에 담았다.

“야간선”프로그램 프로듀서 채유에 따르면 주천천은 팀을 이끄는 과정에 줄곧 솔선수범해 앞장에 나섰다. 직업기능이 뛰여난 주천천은 사막에서 고원에 이르기까지, 신강에서 동해에 이르기까지 줄곧 현장에 나섰다.

“야간선”프로그램 사회자 장월에 따르면 “열혈국경” 취재는 가장 간고하고 위험한 작업이였다. 매 분기 “열혈국경” 취재현장에서 주천천의 모습을 항상 찾아볼수 있다. 주천천은 또 촬영사나 연출을 비롯해 각 고리의 업무를 막을수 있는 업무능수이기도 하다.

주천천은 일찍 녀성침해, 토지권익, 농촌녀성 자살문제 등 조사류 프로그램을 훌륭히 완수했다. 또한 커커시리 자연보호구내의 금광을 불법 채굴하는 현상과 야생동물을 비법적으로 사냥하는 현상에 대한 내부조사보고를 작성하기도 했다. 주천천은 “열혈국경” 프로그램외에도 매일 한시간 방송되는 생방송 프로그램 “야간선”을 책임지고 있다.

중앙 라지오 텔레비죤 방송총국은 일전에 “주천천 동지를 따라배울데 대한 결정”을 내렸다. 방송총국은, 실천에 몰입하고 렌즈로서 사회를 기록하며 혁신을 추구하는 주천천 동지의 분투정신을 따라배울것을 방송총국 전원에게 요구했다.

보도사업일군에 대해 습근평 총서기는 두뇌와 눈, 필, 다리의 힘을 증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사회와 법”채널 총감독 조리 방극은, 주천천은 바로 네가지 힘을 모두 소유한 우수한 실천자라고 말했다. 주천천은 텔레비죤방송사업을 열애하고 업무에 몰두했으며 이를 락으로 삼았다.

주천천은 생활현실에 몰입해 렌즈로서 시대를 기록하고 두뇌로서 깊이 사고하는 업무능수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고 네가지 힘을 증강하는 면에서 주천천은 시대의 본보기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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