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조선
  • 작게
  • 원본
  • 크게

조선, 한국의 미국 스텔스전투기 납입 규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07.12일 09:00
조선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은 11일 발표한 담화에서, 한국 당국이 근일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를 납입하려는 행위는 조한 군사협의에 도전하는 것으로 조선반도 정세를 군사적 긴장 격화에로 떠미는 위험천만한 행위라면서 조선이 부득불 대응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게 한다고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사가 이날 발표한 이 담화 내용에 따르면, 이 관원은 한국이 지난 3월에 이어 이달 중순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납입하려 하고 있다면서 일명 ‘보이지 않는 살인무기’라고도 불리우는 ‘F-35A’의 납입이 지역에서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 우위를 보장하며 특히 조선반도 유사시 ‘북침의 대문’을 열기 위한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표시했다. “이는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 중지할 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정면도전하는 것이다.”

이 관원은 또 한국 당국이 외세의존의 숙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북남 관계 전망은 기대할 것이 없다면서 조선도 역시 불가불 한국에 증강되는 살인장비들을 초토화시킬 특별병기 개발과 시험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였다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7/11/c_1124740354.htm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길림성:‘길거리(地摊)경제’활성화로 '나비효과'

길림성:‘길거리(地摊)경제’활성화로 '나비효과'

인민넷 조문판: 6월 1일 밤 9시, 장춘시 조양구 계림로골목 야시장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리씨가 흥분에 겨워 말했다. "나와서 로점을 차리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길림성당위 서기가 우리 야시장에 와서 음식을 맛보다니 반갑고 기뻤다!” 바로 두시간 전

종남산 원사, 중국은 사태를 숨긴 적이 없으며 사실로 말한다

종남산 원사, 중국은 사태를 숨긴 적이 없으며 사실로 말한다

(흑룡강신문=할빈)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일 어떻게 "강대한 공공보건체계를 구축해 인민건강 수호에 강유력한 보장을 제공할 것인가"를 주제로 전문가 학자 좌담회를 소집했다. 종남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 광주의과대학 호흡기내과 교수가 발언에서 중국은

EPL 네번째 코로나19 테스트서 양성 반응 첫 ‘제로’

EPL 네번째 코로나19 테스트서 양성 반응 첫 ‘제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재개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영국언론 데일리메일의 비롯한 복수 언론의 지난 5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4차 테스트에 응한 1130명 전원에게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지난 5월 28일-29일 이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