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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대통령 왕의 부장 접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9.09일 00:00
9월 8일, 파키스탄 아리프 대통령이 이슬람마바드 대통령부에서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를 접견했다.

아리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은 중국을 가장 믿음직한 벗으로 간주한다며 다년간 여러모로 파키스트탄에 지지와 도움을 준 중국에 진심으로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은, 국가발전 건설진척에서 중국이 부단히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길 바란다. 파키스탄은, 중국을 고립시키거나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는 그 모든 음모를 반대하고 이러한 음모들은 기필코 실패하고 말것이다.

파키스탄은, 새중국 창건 70년래 거둔 커다란 성과를 축원한다며 중국과 반테로 협력을 심화하고 “동 뚜르끼스딴 이슬람운동”등 테로세력을 공동타격하며 파키스탄에 있는 중국 공민과 프로젝트의 안전을 절실히 보장할것이라고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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